[2026-01-11]원안위, 한전원자력연료㈜ UF6 가스 누출사건 조사 착수(보도자료)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산림청과 국가데이터처는 산림산업의 구조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산림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해 지난해 12월 30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분류 체계에는 정원, 석재산업, 항공기산업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분류 체계에서 누락된 임산버섯류 재배업 등이 반영되었다.
산림청은 이를 통해 산림산업의 규모와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소방청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를 맞아 전국 10개 소방서를 선정해 ‘겨울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현황’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1월 중순부터 하순까지 진행되며, 각 지역의 겨울철 화재예방 대책 수립 적정성 및 추진 현황을 집중적으로 살필 예정이다.
소방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발굴된 우수 사례를 전국 소방관서에 공유하고, 향후 추진 실적 평가를 통해 우수 기관에 표창 등 포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이다.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프라인 민원의 진행 단계를 문자 및 전자우편으로 안내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민원인의 불편과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민원 처리 단계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는 올해 경제성장률 2.0% 달성을 목표로 727조 9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하기로 했다.
이번 전략은 거시경제 관리, 잠재성장률 반등, 국민균형성장, 대도약 기반 강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한다.
반도체, 방산, 인공지능 등 핵심 산업에서 글로벌 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다양한 지원책이 포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