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한국형 녹색채권 지원사업 확대, 중소기업 탈탄소 투자 촉진(정책정보 – 전체)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및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확대한다.
중소·중견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녹색자산유동화증권 이자비용 지원 기간을 최대 3년으로 늘리고, 자금 지원 범위를 확대한다.
녹색채권 발행 관련 지원사업은 12일부터,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은 21일부터 신청 가능하다.

[2026-01-12]문체부, 430억 원 투입해 AI 인재 3400명 육성(정책정보 – 전체)

문화체육관광부는 AI 기술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430억 원을 투입해 3400명의 인재를 육성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기술 융합과 분야별 특화, 국제 진출 역량을 갖춘 인재를 체계적으로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올해는 생성형 AI 특화 콘텐츠 아카데미를 핵심 신규 사업으로 추진한다.

[2026-01-12]정부, 2030년까지 가축분뇨 재생에너지 전환 본격화(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2030년까지 가축분뇨를 재생에너지로 전환해 매년 3만 8000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가축분뇨 고체연료 활성화 방안을 마련해 시험연소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방안으로 연간 5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고, 고체연료 생산시설을 25곳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2026-01-12]기획예산처·과기정통부, R&D 예산 협의회 상설 운영으로 효율성 강화(정책정보 – 전체)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올해부터 R&D 예산 협의회를 상설 운영한다.
2024년 전체 R&D 예산 35조 5000억 원 중 85.3%인 30조 5000억 원이 주요 R&D 예산으로 배분된다.
두 부처는 협력과 소통을 강화해 예산 편성의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2026-01-12]정규직 전환 지원·육아기 10시 출근제, 놓치면 안 될 정책 정리(정책정보 – 전체)

고용노동부는 2년 만에 정규직 전환 지원 사업을 재개해 30인 미만 기업에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60만 원을 1년간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이 사업은 6개월 이상 근무한 기간제·파견·사내하도급 근로자를 정규직으로 전환하거나 직접 고용할 경우 적용된다.
또한 육아기 10시 출근제와 근로시간 단축 지원금이 도입돼 중소·중견 사업주에게는 근로자 1인당 월 최대 30만 원, 육아휴직 대체인력 지원금은 기업 규모에 따라 월 최대 140만 원까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