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3]2030년까지 가축분뇨 재생에너지 전환, 3만8000가구 전력 생산 전망(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30년까지 가축분뇨를 고체연료로 전환해 매년 3만80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전력을 생산할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연 118만 톤의 가축분뇨를 재생에너지로 활용하고, 연간 50만 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생산시설 25곳 확충, 품질 개선, 수요처 확대 등으로 재생에너지 전환 사업의 안정성과 경제성을 높일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