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09]김민석 총리, 재외국민보호 점검회의 주재(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외국민보호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주요 지역별 리스크 및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김민석 국무총리가 재외국민보호 점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서는 주요 지역별 리스크 및 재외국민 보호 대책을 점검했다. 외교부, 법무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은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할 것을 강조했다.
조현 외교장관은 제6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다수의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들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조 장관은 솔로몬제도, 마셜제도, 팔라우, 파푸아뉴기니 외교장관들과 개발협력,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조 장관은 호주와 뉴질랜드 참석자들과도 약식회담을 열어 태평양도서국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10일부터 12월 26일까지 지역주력산업 영상 콘텐츠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역 중소기업의 우수 기술과 혁신 사례를 숏폼 영상으로 국민에게 전달하고자 한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상 및 우수상을 포함한 30편의 수상작이 선정되며, 최대 상금은 5백만원이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피지 외교부 레노라 게렝게레탐부아 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은 경제협력, 개발협력, 기후변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피지 부장관은 앞으로 한국의 경제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와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중소벤처기업부가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제재 강화 등을 포함한 전통시장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매출액 기준 도입, 부정유통 금지 및 처벌, 가맹점 등록 절차 개편과 상점가 화재공제 지원 확대 등이 주요 내용이다. 개정안은 공포일로부터 6개월 후 시행되며, 부정유통에 대한 처벌은 최대 2천만원 과태료 및 부당이득금의 3배 이하 과징금으로 강화된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9일 재외국민의 안전을 위해 외교부와 재외공관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평가하고 대응 계획을 마련할 것을 요청했다. 김 총리는 여러 관계 부처의 협력이 중요하며, 외교부를 중심으로 상황 협조체계를 점검할 필요성을 강조했다. 재외공관장들은 각 주재국 내 현황을 보고하고 주요 현안과 조치 사항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