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외국인투자로 지역 성장 동력 강화 모색(보도자료)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제3차 중앙-지방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도권 편중된 외국인투자를 완화하고 지역 중심의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됐다. 산업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2026년 외국인투자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연 2회 협의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제3차 중앙-지방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도권 편중된 외국인투자를 완화하고 지역 중심의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됐다. 산업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2026년 외국인투자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연 2회 협의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와 외교부는 2028년 6월 제4차 UN해양총회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UN해양총회는 3년 주기로 열리는 해양분야 최대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이다. 이번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은 해양기술, 산업, 정책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
산업부는 모듈형 新통상협정을 새롭게 추진하기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했다. 모듈형 통상협정은 기존의 시장개방 중심 FTA로는 충분히 대응하기 어려운 새로운 통상이슈에 맞춰 설계되었다. 산업부는 이 표준문안을 올해 말까지 보완하여 내년 초 싱가포르 및 아세안과의 FTA 개선협상에 적용할 계획이다.
겨울밤에 과학관에서 별과 음악을 만나는 행사가 열린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용량 첨부파일의 경우 바로보기가 지원되지 않는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한지’와 관련된 용어를 정의한 용어집을 국가표준(KS)으로 제정하였다. 이 연구는 2017년부터 시작되어 다양한 한지 용어의 표준화 작업을 제안하고 검토한 후 2023년 5월에 최종 제정되었다. 이번 표준 제정으로 한지 전승과 교육이 체계화될 것으로 기대되며, 한지 산업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이다.
15개 수요·공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성능지표(K-Perf)’ 협의체가 출범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혁신기술과 조기 상용화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1·2차 추경으로 16개 기업이 26종의 신경망 처리 장치(NPU) 관련 제품을 개발 및 고도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