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2]구제역 및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에 따른 방역관리 강화(보도자료)
2월 20일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강원 철원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긴급 백신접종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전국 우제류 및 돼지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백신접종, 집중 소독 등 방역관리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
2월 20일 경기 고양시 한우농장에서 구제역, 강원 철원군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확진되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관계기관 및 지방정부와 함께 방역 대책을 점검하고 일시이동중지, 긴급 백신접종 등 조치를 시행 중이다.
전국 우제류 및 돼지농장에 대한 임상검사, 백신접종, 집중 소독 등 방역관리 강화가 진행되고 있다.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는 ASF 발생 상황과 역학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대책을 추진하고 있다.
2024년 1월 16일 강원 강릉에서 ASF가 발생한 이후 2월 19일까지 경기 화성·평택, 강원 철원 등에서 총 18건이 발생하였다.
ASF 유전자가 검출된 사료 원료에 대한 소각·매몰 조치와 전국 양돈농장 일제검사 등 방역관리가 강화되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의 안전한 학교 생활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소를 민·관 합동으로 점검한다.
2월 23일부터 3월 27일까지 전국 6,300여 개 초등학교에서 교통안전, 식품안전, 유해환경, 제품안전, 불법광고물 등 5개 분야를 집중 점검하며, 지난해 총 67만여 건의 위해요소를 단속·정비했다.
올해는 어린이 약취·유인 범죄 예방 홍보와 ‘아이먼저’ 캠페인 등 안전문화 정착 활동도 병행된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 3월부터 2029년 2월까지 운영될 제3기 재활의료기관 71개소를 지정했다.
이번 지정은 총 97개 기관이 신청했으며, 서류심사와 현장조사, 운영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되었다.
지정된 기관은 맞춤형 재활 수가 등 시범 수가를 적용받으며, 환자 맞춤형 치료와 지역사회 연계가 강화된다.
관세청은 2026년 상반기 수입업체를 대상으로 납세신고도움정보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8,296개사가 도움정보를 열람했고, 364개 업체가 285억 원의 납세 오류를 정정하였다.
관세청은 신고 오류 최소화와 경영 위기 예방을 위해 납세신고도움정보 제공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공정거래위원회는 7개 밀가루 제조 및 판매사업자에 대한 담합 사건 심사보고서를 송부하고 심의 절차를 시작했다.
이들 사업자는 국내 밀가루 B2B 판매시장에서 2024년 기준 약 88%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담합으로 인한 관련 매출액은 약 5조 8000억 원에 달한다.
위원회는 피심인들의 방어권 보장 절차가 종료되는 대로 최종 판단을 내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