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고용노동부, 2026년 업무계획 현장 실행체계 점검(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12월 15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업무계획의 현장 실행체계를 점검했다.
김영훈 장관은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산재, 임금 체불, 청년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분기별 회의와 수시 점검을 통해 과제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고용노동부는 12월 15일 전국 기관장 회의를 개최하여 2026년 업무계획의 현장 실행체계를 점검했다.
김영훈 장관은 국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산재, 임금 체불, 청년 문제 해결을 강조했다.
고용노동부는 분기별 회의와 수시 점검을 통해 과제별 이행 상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산림청은 유엔환경총회에서 글로벌 산불 대응 강화를 위한 결의안이 채택되었다고 밝혔다.
결의안은 산불의 예방, 조기경보, 대응 및 복구를 위한 국제 협력 강화를 촉구하고 있다.
대한민국의 기여로 출범한 글로벌 산불관리 허브는 국제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법무부는 2025년 12월 15일 정부과천청사에서 제2기 법무부 교정정책자문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교정정책 추진 및 수용자 처우에 대한 종합 자문기구로서 역할을 한다.
이번 출범으로 미래지향적 교정정책 추진 기반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충주 활옥동굴이 안전관리 책임기관 부재와 무단점유 문제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충주시와 중부광산안전사무소는 동굴의 안전관리 책임을 서로 떠넘기고 있으며, 산림청은 국유림 무단점유 문제로 원상복구 명령을 내렸다.
이 문제는 국회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되었으며, 법적 제도화를 통해 안전관리 책임을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
농촌진흥청과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인공지능(AI) 대전환, 국가 농정과 연구개발 전략’을 주제로 정책연구협의회를 개최했다.
네이버클라우드 오정식 이사가 기조 강연을 통해 AI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와 미래 전망을 소개했다.
두 기관은 농림위성 수집 정보 활용과 농업관측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외교부는 2025년 정책자문위원회 전체회의를 외교부 청사에서 개최했다.
박윤주 1차관은 환영사에서 국익을 최우선으로 한 실용외교 성과를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외교정책의 연속성과 다변화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