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대중교통비 환급 무제한 K-패스 카드 도입(정책정보 – 전체)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K-패스)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는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K-패스)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는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과 리스크 요인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내외 금융시장 여건을 진단하고 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내년도 경제 성장률과 금융시장 전망을 공유하며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논의했다.
한국과 일본이 관광 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는 일본 시가현에서 열리며, 양국의 관광과 항공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산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산업통상부는 로봇, 방산, 이차전지 분야를 대상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지정을 위해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로봇과 방산 분야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와 이차전지 분야의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화단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은 내년 2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국가전략기술 관련 분야와 국가·사회적 난제 해결을 위한 연구개발 아이디어를 공모한다.
이번 공모전은 첨단바이오, AI휴머노이드, 양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도전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모집하며, 일반국민과 연구자 유형으로 나눠 신청받는다.
선정된 우수 아이디어는 내년 3월에 발표되며, 최우수상에는 과기정통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수여된다.
앞으로 300억 원 이상의 정부자산 매각 시 국회 소관 상임위에 사전 보고를 해야 한다.
정부·공공기관이 보유한 공공기관의 지분 매각 때는 국회 사전동의 절차를 거쳐야 하며 감정평가액 대비 할인매각은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기획재정부는 정부자산의 무분별한 민영화를 방지하고 매각 과정의 불투명성을 해소하기 위한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