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한-영, 인공지능 및 차세대 통신 기술 협력 강화(보도자료)
한국과 영국이 인공지능과 차세대 통신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의 인공지능 기업과 벤처캐피털이 참여하여 민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은 양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과 영국이 인공지능과 차세대 통신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의 인공지능 기업과 벤처캐피털이 참여하여 민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은 양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방부는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141구에 대한 합동봉안식을 거행했다.
봉안식에는 주요 인사와 유해발굴에 참여했던 장병들이 참석했다.
발굴된 유해는 신원 확인 절차를 거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
기상청은 도로위험 기상정보와 도로기상 관측자료를 국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15일부터 전면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도로 살얼음 발생 가능 정보와 도로 가시거리 위험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비스다.
기상청은 2027년까지 31개 재정고속도로에 도로기상관측망 설치를 완성할 예정이며, 이를 기반으로 서비스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K-패스)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새로 도입되는 ‘모두의 카드’는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한 대중교통비를 모두 돌려받을 수 있다.
기존 K-패스 카드를 그대로 사용해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금융위원회는 금융시장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전망과 리스크 요인을 논의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국내외 금융시장 여건을 진단하고 금융시장 안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내년도 경제 성장률과 금융시장 전망을 공유하며 다양한 리스크 요인을 논의했다.
한국과 일본이 관광 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는 일본 시가현에서 열리며, 양국의 관광과 항공업계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다.
올해는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산업 과제를 논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