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산림청, K-임산물 수출 확대 전략 논의(보도자료)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임산물 수출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수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들에게 수출탑이 수여되고, 수출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2026년 임산물 수출 촉진 사업의 정책 방향과 품목별 수출 확대 전략이 논의되었다.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임산물 수출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수출 실적이 우수한 기업들에게 수출탑이 수여되고, 수출 유공자들이 표창을 받았다.
2026년 임산물 수출 촉진 사업의 정책 방향과 품목별 수출 확대 전략이 논의되었다.
교육부는 12월 16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차 인공지능 인재양성 추진단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진단은 인공지능 시대에 대응할 신규 과제를 발굴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교육계, 연구계, 산업계 전문가 19명이 참여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인공지능 윤리와 지방대학 육성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질병관리청과 국립보건연구원은 운동으로 분비되는 바이글리칸이 노화로 인한 근감소증과 지방간을 개선한다고 밝혔다.
국내 연구에 따르면 65세 이상 노인의 13.1%가 근감소증을 앓고 있으며, 이는 활동장애와 만성질환을 유발한다.
연구진은 바이글리칸이 노화로 인한 근감소와 지방간을 동시에 완화하는 핵심인자임을 확인했다.
농촌진흥청은 12월 16일 서귀포 농가에서 감귤 ‘미래향’의 본격 출하를 앞두고 현장 평가회를 연다.
‘미래향’은 짙은 오렌지색 껍질과 풍부한 과즙, 높은 수확량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추고 있다.
이번 평가회를 통해 품질과 시장성을 확인하고 단계적으로 시장에 공급할 예정이다.
국립재활원은 중국 왕징병원과 전통의학 기반 재활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양해각서(MOU) 및 협력합의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전통의학을 활용한 재활의료 분야에서 학술·임상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것이다.
국립재활원은 왕징병원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공동연구, 교육·훈련, 학술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과 영국이 인공지능과 차세대 통신 핵심 기술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의 인공지능 기업과 벤처캐피털이 참여하여 민간 협력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협력은 양국의 기술 발전과 경제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