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정부, 2030년까지 해외 물류센터 40곳 확대(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2030년까지 4조 5000억 원을 투자해 해외 공공지원 물류센터를 4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글로벌 물류공급망 거점 확보 전략’을 발표하며, 항만공사와 해양진흥공사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해외 주요 물류 거점 국가를 중심으로 물류창고와 컨테이너 야드 등의 시설 투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는 2030년까지 4조 5000억 원을 투자해 해외 공공지원 물류센터를 40곳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해양수산부는 ‘글로벌 물류공급망 거점 확보 전략’을 발표하며, 항만공사와 해양진흥공사의 기능과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수부는 해외 주요 물류 거점 국가를 중심으로 물류창고와 컨테이너 야드 등의 시설 투자를 우선 지원할 예정이다.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별재난지역 기부 활성화와 민간플랫폼을 통한 기부 비중 확대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내년부터는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과 영국이 자유무역협정(FTA) 개선협상을 타결했다.
자동차와 K-푸드 등 주요 수출품의 원산지 기준을 완화하고 영국 고속철 및 주요 서비스 시장을 추가 개방했다.
이번 협상으로 양국 간 교역 확대와 다양한 분야에서의 협력이 기대된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 공직윤리 업무 담당자 연수회에서 9개 우수기관과 15명의 업무유공자를 시상했다.
올해는 289개 기관을 대상으로 점검하여 6개 우수기관과 3개의 우수사례 기관을 선정했다.
경남도는 직원업무 누리집을 활용해 공직윤리 인식을 확산시키고, 경남 통영시는 핵심요원 제도를 운영하여 의무위반자를 감소시켰다.
산업통상부와 방위사업청이 공동 주최한 민군기술협력사업 성과발표회가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행사에서는 레이저 냉각 기술, 초소형 고해상도 적외선 검출기 등 다양한 기술 개발 성과가 시상되었다.
민군 비즈니스포럼에서는 ’26년 추진계획과 신규과제 연구개발 방향이 발표되었다.
보건복지부와 소방청은 제19회 응급의료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응급의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보건복지부장관 표창과 소방청장 표창이 수여되었다.
응급의료 홍보대사로 배우 하영이 위촉되었으며, 다양한 작품 전시와 행사도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