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산업부, 지역 경제성장 최우선 과제로 선정(정책정보 – 전체)

산업부는 내년 최우선 과제를 지역 경제성장에 두고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기로 했다.
2030년까지 전국에 AI 팩토리를 500곳으로 늘리고, AI 기술 개발 대·중·소 협력 AI 선도모델 15개와 AI 실증 산단 13개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지역 중심 경제성장, 첨단제조 AI 대전환, 국익 극대화 신통상전략을 내년 3대 정책방향으로 설정했다.

[2025-12-17]고향사랑기부제 누적 모금액 1000억 원 돌파(정책정보 – 전체)

고향사랑기부제가 도입된 지 3년 차인 올해 누적 모금액이 1000억 원을 돌파했다.
특별재난지역에 대한 기부가 집중되며 3~4월 모금액이 크게 늘었다.
내년부터는 세액공제율이 더 확대되어 기부 참여가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2025-12-17]출산·보육비 비과세 한도 확대 및 예체능 학원비 세액공제 포함(정책정보 – 전체)

내년부터 출산과 보육비의 비과세 한도가 자녀 1인당 월 20만 원으로 확대된다.
초등학교 2학년 이하 또는 9세 미만 아동의 예체능 학원비도 교육비 세액공제 대상에 포함된다.
법제처는 국회를 통과한 35개의 법률 공포안을 의결했으며, 이 중 16개는 예산부수법안이다.

[2025-12-17]정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4개 과제 추가 선정(정책정보 – 전체)

정부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초전도체와 K-바이오, K-디지털헬스케어, K-콘텐츠 등 4개 과제를 추가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열어 초혁신경제 15대 프로젝트의 네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정부는 앞으로 5년 안에 응용 분야별 프로토타입을 개발해 산업·기술혁신을 이끌 계획이다.

[2025-12-17]이른둥이 외래진료 본인부담 경감 기간 최대 5년 4개월로 연장(정책정보 – 전체)

내년부터 이른둥이 외래진료 본인부담 경감 기간이 최대 5년 4개월로 늘어난다.
건강보험 부당청구 신고 포상금 상한은 30억 원으로 확대된다.
이번 개정은 국민 편익을 높이기 위한 조치로, 건강보험 재정 누수 방지와 건강검진 사후관리 강화 등을 포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