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이재명 대통령, 제53차 국무회의 주재(대통령실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제53차 국무회의를 주재했으며, 주요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들은 총 13건이 심의 의결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재외동포 정책과 2026년도 예산안 등 다양한 일반안건이 논의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역할을 국민에게 보고하는 것처럼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제53차 국무회의를 주재했으며, 주요 국정과제와 관련된 법령들은 총 13건이 심의 의결되었습니다. 회의에서는 재외동포 정책과 2026년도 예산안 등 다양한 일반안건이 논의되었습니다. 이 대통령은 개혁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정부의 역할을 국민에게 보고하는 것처럼 성실히 수행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오늘 오후 서울 종로구 한식문화공간에서 주한외국 대사 배우자들을 초청해 김장 행사를 열었습니다. 이번 행사는 한국의 김장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K-푸드를 매개로 문화적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식문화에 맞게 김장을 체험하고 다양한 한식을 시식하며 김치의 매력에 깊은 관심을 보였습니다.
아시아개발은행(ADB)은 2025년 12월 아시아경제전망 보고서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는 2025년 12월 10일 수요일 오전 9시 한국시간 기준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획재정부 개발금융국 국제기구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경사노위는 12월 10일 서울드래곤시티 호텔에서 국제 컨퍼런스를 열어 복합전환 시대의 노동시장 위기와 해법을 논의했습니다. 김지형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가 전환의 충격을 완화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는 데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참석자들은 복합전환의 영향을 진단하고, 주요국의 경험을 통해 시사점을 도출하며, 새로운 사회적 대화 모델 구축을 논의했습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중앙과 지방정부가 함께하는 제3차 중앙-지방 외국인투자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수도권 편중된 외국인투자를 완화하고 지역 중심의 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이 논의됐다. 산업부는 이번 논의를 바탕으로 2026년 외국인투자 정책을 마련할 예정이며, 연 2회 협의회를 지속 운영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와 외교부는 2028년 6월 제4차 UN해양총회가 대한민국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UN해양총회는 3년 주기로 열리는 해양분야 최대규모의 최고위급 국제회의이다. 이번 총회를 통해 대한민국은 해양기술, 산업, 정책을 세계에 알릴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