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이재명 대통령, 싱가포르·필리핀 국빈 방문 통해 전략적 협력 강화(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정상회담,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필리핀에서는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투자, 인프라, AI,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양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정상회담,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필리핀에서는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투자, 인프라, AI,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양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의 AI수소시티 디오라마, 수전해 플랜트, 연료전지 발전기, 자율주행 휠 로봇 모베드(MobED) 등이 전시됐다.
대통령은 로봇 기술 개발 현황과 상용화 계획을 청취하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전북대학교 피지컬 AI 실증랩을 방문하여 인공지능 연구 현장을 참관했다.
정부는 전북을 비롯한 경남, 광주, 대구 등 지역 산업의 AI 전환(AX)을 위해 대규모 R&D 사업과 실증 과정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전북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이 AI 도입으로 생산성 향상, 원가 절감, 공정 시간 단축 등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연구진과 기업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금융위원회는 새출발기금의 조기상환 및 성실상환자 인센티브를 올해부터 강화한다.
2023년 말 기준 새출발기금 누적 지원 실적은 신청금액 27조 7000억 원(17만 5000명), 약정금액 9조 8000억 원(11만 4000명)이다.
올해 상반기 내 전국 9개 지자체로 지역연계 범위를 확대하고, 중개형 채무조정 약정자까지 지원 대상을 넓힐 계획이다.
정부는 AI를 활용한 가짜뉴스 확산에 대응하기 위해 관계부처 합동으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법무부, 행정안전부, 대검찰청, 경찰청,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문화체육관광부, 교육부 등이 참여했다.
각 부처는 선거를 앞두고 가짜뉴스 차단과 허위정보 유통 방지에 중점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정부는 제조 AX 최강국 도약을 목표로 로봇 산업 육성과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2023년 9월 제조 AX 얼라이언스(M.AX 얼라이언스)를 출범했으며, 1000여 개 기업과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국내 로봇 시장은 2024년 기준 6조 2000억 원 규모로, 글로벌 경쟁에 대응하기 위해 국가적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