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AI 디지털 신기술 부작용 종합점검(보도자료)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AI 및 디지털 신기술의 부작용을 점검했다. AI 허위광고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올겨울 감염병과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제7회 국가정책조정회의를 주재하며 AI 및 디지털 신기술의 부작용을 점검했다. AI 허위광고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해 신속히 대응하고 대책을 마련하기로 했다. 올겨울 감염병과 내년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 준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딥테크 스타트업과 대기업의 기술 협력 성과를 공유하는 ‘딥테크 밸류업 파트너십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11개 대기업과 62개 스타트업 간 협업 성과가 구체적으로 발표되었다. 협업을 통해 다양한 스타트업이 투자 유치와 글로벌 진출 등의 성과를 올렸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가 AI시대의 직업과 일자리 문제 해결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 현장 종사자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해법을 찾는 자리가 마련되었다. 관련 보도자료와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위사업청은 방산기업과 민간단체들과 함께 2025년 청렴 방위사업 민관협의회를 개최했습니다. 협의회에서는 윤리경영 도입·운영 우수 사례를 비롯한 다양한 연구결과를 발표하며 투명성 향상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민간 공동의장을 선발하여 민간부문 협력을 강화했습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2년 하반기부터 기업훈련 탄력운영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력운영제는 훈련 계획 승인 절차 간소화와 최소 훈련시간 단축, 비대면 훈련 허용이 특징이다. 참여기업들은 행정업무 감소와 자율성 확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12월 10일 ‘기후 위기 시대와 농업’ 주제로 심포지엄을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농촌진흥청,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등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기후변화 대응 방안을 논의하였다. 한농대는 심포지엄 결과를 농업 교육과 기술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