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8]이재명 대통령, 공정한 사회질서와 경제 성장 위한 적극 행정 및 전략적 예산 편성 강조(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회질서 확립과 모두의 경제 실현을 강조했다.
정부는 성과·참여 기반 전략적 예산 편성 방안과 과학기술 인재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지방정부의 환경미화원 임금 보장 실태를 감사 및 전수조사로 철저히 파악하고, 미지급 임금 지급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공정하고 합리적인 사회질서 확립과 모두의 경제 실현을 강조했다.
정부는 성과·참여 기반 전략적 예산 편성 방안과 과학기술 인재 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지방정부의 환경미화원 임금 보장 실태를 감사 및 전수조사로 철저히 파악하고, 미지급 임금 지급을 지시했다.
이재명 대통령 부부는 브라질 룰라 대통령 부부와 브라질 대표단을 청와대 영빈관으로 초청해 만찬을 진행했다.
만찬에는 청와대 참모진, 정부 인사, 정계·재계·학계·문화계 인사 등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6년 2월 23일에 개최되었다.
양국 정상 부부는 만찬 이후 상춘재에서 친교 행사를 이어가며 한국과 브라질의 화합을 기원했다.
김혜경 여사는 브라질 대통령 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함께 서울공예박물관을 방문해 한국 공예와 패션아트 전시를 관람했다.
이번 방문은 2026년 2월 23일 국빈 방한 일정의 일환으로 진행되었으며, 서울공예박물관장과 금기숙 작가 등이 주요 인물로 참여했다.
양국 영부인은 문화 교류를 통해 한국과 브라질의 우의 증진과 상호 이해의 중요성을 재확인했다.
김혜경 여사는 브라질 대통령 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환담을 진행했다.
2026년 2월 23일, 국빈 방한 중인 잔자 여사에게 맞춤 한복과 장신구, 꽃신을 선물했다.
양국 여사는 사회적 현안과 문화 협력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누며 상생 동반자 관계를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3월 1일부터 4일까지 싱가포르와 필리핀을 국빈 방문한다.
싱가포르에서는 정상회담, 국빈 만찬, AI 커넥트 서밋 참석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하며, 필리핀에서는 정상회담과 비즈니스 포럼 등이 예정되어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통상, 투자, 인프라, AI, 원전 등 미래 유망 분야에서 양국과의 협력이 확대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새만금 로봇·수소·AI시티 투자 협약식’에 참석했다.
현대차그룹의 AI수소시티 디오라마, 수전해 플랜트, 연료전지 발전기, 자율주행 휠 로봇 모베드(MobED) 등이 전시됐다.
대통령은 로봇 기술 개발 현황과 상용화 계획을 청취하며 실제 도시 환경에서의 적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