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충남 천안·경기 안성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발생(보도자료)
충남 천안시와 경기 안성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상황 점검과 방역 강화 조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 우려로 전국 산란계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충남 천안시와 경기 안성시 소재 산란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상황 점검과 방역 강화 조치를 위한 회의를 개최했다. 고병원성 AI 추가 발생 우려로 전국 산란계 농장에 이동중지 명령을 내렸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할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조달청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안전 및 공정성을 강화하고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가 기준을 개정해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부실 벌점 감점 평가 범위가 확대되고, 제안서 익명성 평가가 신설되었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 가격개찰 대상이 확대되고, 신규 고용률 산정 기준도 개선되었다.
중앙행심위는 간이대지급금 지급 거부가 위법하다고 판단했다. ㄴ회사의 사업 시작일을 기준으로 사업기간이 6개월을 넘는다고 봤다. 근로자 ㄱ씨는 중앙행심위를 통해 체불금 826만 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김진아 외교부 제2차관은 제이콥 헬버그 미 국무부 경제차관과 함께 제10차 한미 고위급 경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전략적 통상·투자 합의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조선, 에너지, 핵심광물 등의 구체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김 차관은 한국의 3,500억불 전략투자 이행을 위해 특별법 발의를 설명하며 국무부의 역할을 당부했다.
식약처와 인증원이 K-푸드 수출 확대를 위해 협력합니다. K-푸드의 품질과 안전성을 인정받기 위해 집중 지원을 합니다.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여 K-푸드의 신뢰성을 강화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