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교육부, 내년 영유아 돌봄 강화 및 AI 인재 양성 계획 발표(정책정보 – 전체)
교육부는 내년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5세에서 4세로 확대하고, 0세반 교사-아동 비율을 개선할 계획이다.
AI 인재 양성을 위해 혁신학·석·박사 패스트트랙을 신설하고, 박사후연구원 제도화 및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교육부는 내년부터 무상교육·보육 지원 대상을 5세에서 4세로 확대하고, 0세반 교사-아동 비율을 개선할 계획이다.
AI 인재 양성을 위해 혁신학·석·박사 패스트트랙을 신설하고, 박사후연구원 제도화 및 지원을 강화한다.
또한, 지역 맞춤형 교육 혁신과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을 추진할 예정이다.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가 안전한 방송미디어통신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허위조작정보 및 온라인 불법행위 대응을 강화한다.
법·제도 개선, 민관 협력체계 강화, 이용자 교육 등을 통해 온라인 허위조작정보로 인한 사회적 폐해를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투명성센터 설치, 팩트체크 활성화, 불법스팸 방지 등 다양한 조치를 통해 안전한 디지털 이용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내년에 수도권 공공택지에서 5만호 이상을 착공하고 3기 신도시 입주를 최초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또한 지방 살리기를 위해 공공기관 2차 이전계획을 내년에 발표하고 2027년부터 즉시 이전을 시작하며, 지방 교통인프라를 대폭 확충할 계획이다.
국토부는 주거복지 강화와 건설산업 도약을 지원하고, K-건설의 해외진출을 적극 뒷받침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와 부산광역시는 화명·금곡지구와 해운대지구의 노후계획도시 정비를 위한 선도지구 7318가구를 선정했다.
이는 지난해 1기 신도시 5곳에서 선도지구 3만 7000가구를 선정한 이후 지방권에서 처음으로 추진되는 사례다.
국토부는 내년 상반기 부산 미래도시지원센터를 신설하고, 사업시행계획 인가 등의 사업절차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와 중국이 서비스 무역 협력 강화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역 확대 방안을 협의하기로 했다.
양국은 한중 자유무역협정 공동위원회를 개최해 FTA 이행 제고 방안을 모색하고 희토류 등 공급망 핵심 품목 도입 원활화를 위한 소통을 지속하기로 했다.
또한 양국은 지방경제 활성화 협력, 투자 협력 활성화 방안, 무역구제 조치에 따른 소통 방안 등을 논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내년 세계 10위 안에 드는 독자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과기정통부는 AI 연구동료, K-문샷 프로젝트 등 다양한 전략기술 육성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은 AI 세계 3대 강국 도약과 과학기술 강국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