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3]이재명 대통령, 국정 개혁 가속화와 초국가 범죄 근절 강조(청와대 브리핑)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전반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 변화를 주문했습니다.
초국가 범죄 근절과 국민 피해 회복, 2026년 정책 아이디어 논의가 주요 내용입니다.
정부는 오늘 논의된 정책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전반의 추진 속도를 높이고 국민 체감 변화를 주문했습니다.
초국가 범죄 근절과 국민 피해 회복, 2026년 정책 아이디어 논의가 주요 내용입니다.
정부는 오늘 논의된 정책들을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면밀히 추진할 계획입니다.
기상청은 2026년 연 기후전망에서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예상된다고 발표했다.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을 도입해 대기, 해양, 해빙, 지면의 상호작용을 반영한 예측 결과, 평균기온은 평년(12.3~12.7℃)보다 높고 강수량은 평년(1193.2~1444.0mm)과 비슷할 것으로 전망됐다.
기상청은 폭염과 고수온, 지역별 강수 변동성에 따른 재해 예방을 강조하며, 관련 정보는 기상청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보건연구원이 BRIDGE 사업을 통해 치매와 파킨슨병 조기진단 및 예측 연구성과를 담은 성과집을 발간했다.
2021년부터 AI·영상 기반 연구, 중재·관리 기술 개발, 한국인 특이성 분석 등 세 분야에서 101편 논문과 5건 특허를 포함한 주요 성과가 도출됐다.
이번 연구는 한국인 맞춤형 질환 관리 전략 수립에 기여하며, 성과집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은 다보스 포럼에서 50여 회의 면담을 통해 통상 현안 해소와 네트워크 확대에 나섰다.
WTO 통상장관회의와 투자원활화협정(IFDA) 회의를 주재하며 다자 통상질서 복원과 글로벌 투자유치에 주력했다.
한국은 주요국과의 협력 강화 및 WTO 개혁 논의를 주도하며 신통상규범 확립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부 등 3개 부처는 2026년 1차 정시 출자공고를 통해 2.1조원을 출자, 4.4조원 규모 벤처펀드 조성을 발표했다.
AI·딥테크 유니콘 육성, 지역성장, 글로벌 진출, 창업 및 회수시장 활성화 등 13개 분야에 중점 투자한다.
출자 제안서는 2월 19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접수하며, 4월 중 운용사 최종 선정이 이뤄질 예정이다.
최근 10년간 국내 한센병 신환자는 10명 이내로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
2024년 전 세계 한센병 신환자는 172,717명으로 2023년 대비 5.5% 감소했으며, 국내에서는 2025년 3명(내국인 1명, 외국인 2명)이 발생했다.
정부는 한센병 조기 발견과 치료, 환자 복지 지원을 강화하며 사회적 낙인 해소와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