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산림청, 2025년 임산물 수출 확대 워크숍 개최(보도자료)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임산물 수출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수출 유공자 포상과 수출탑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임산물 수출 촉진 사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 차장은 내년에도 수출 판로 다변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은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2025년 임산물 수출확대 워크숍’을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수출 유공자 포상과 수출탑 수여가 이루어졌으며, 임산물 수출 촉진 사업의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 차장은 내년에도 수출 판로 다변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위험을 줄이고 농가의 처리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단’은 산림청, 농식품부, 지자체 등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을 줄이기 위해 구성되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산불 예방과 미세먼지 저감, 탄소 중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세청 관세평가분류원은 서울본부세관에서 제42차 관세평가포럼 정기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원가가산법 적용 이전가격 거래에 대한 특수관계 영향 판단 및 합리적인 과세가격 결정방법 등이 논의되었다.
손성수 포럼 회장은 기업의 성실신고 지원과 불성실기업에 대한 공정한 감독·관리를 강조했다.
12월 14일 전북 남원시 육용종계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발생 농장에 대한 방역 조치를 강화하고, 인접 지역에 일시이동중지 명령을 발령했다.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전국 가금농장에 대한 정밀검사와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일본 국토교통성과 함께 제39회 한일 관광진흥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양국의 관광교류 확대와 지역관광 활성화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뤄졌다.
특히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맞아 다양한 관광산업 협력 방안이 논의되었다.
앞으로 고혈압·당뇨병 환자가 건강생활을 실천할 때 지급받는 건강생활실천지원금이 진료비 결제 시 자동으로 차감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개선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사람의 건강관리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개선으로 건강실천카드를 발급받지 않더라도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의원에서 진료비를 결제할 수 있게 되었으며, 예방형 시범사업 지역도 50개로 확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