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1]농촌진흥청,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 및 치유농업·경관 화훼 관련 자료 발간(보도자료)
농촌진흥청은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을 발간했다.
통계집은 2019~2025년까지 농업인 사고, 질병, 농기계 관련 사고 등 8개 부문별 최신 통계를 수록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료와 경관 화훼 조성 매뉴얼도 함께 발간되어 관련 기관과 농업인에게 배포 및 온라인 열람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2025년 농작업 안전재해 주요통계집을 발간했다.
통계집은 2019~2025년까지 농업인 사고, 질병, 농기계 관련 사고 등 8개 부문별 최신 통계를 수록했다.
치유농업 프로그램 자료와 경관 화훼 조성 매뉴얼도 함께 발간되어 관련 기관과 농업인에게 배포 및 온라인 열람이 가능하다.
농촌진흥청은 딸기 시설재배 농가의 일조량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광량 보상 동적 보광 시스템을 개발했다.
2023년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논산시 농업기술센터 실증 온실에서 시스템을 적용한 결과, 생산량과 조기 출하 효과가 확인됐다.
올해 신기술 시범 보급 사업을 통해 전국 20개소에 시스템을 설치할 계획이다.
정부는 7월부터 하천·계곡 내 불법 점용시설에 대한 전면 재조사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1차 조사는 7월 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되며, 장마철 이전인 6월에 추가 조사가 이어진다.
지방정부와 유관기관이 협력해 불법 점용시설을 철저히 조사하고, 고의적 누락 시 엄중 처벌할 방침이다.
국토교통부는 구글의 1대 5000 지도 국외반출 신청을 엄격한 보안 조건 준수 하에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협의체는 9개 부처와 민간전문가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해 11월부터 심의와 보완대책을 구글에 요구했다.
정부는 조건 이행 여부를 직접 확인하고, 미이행 또는 위반 시 허가를 중단하거나 회수할 수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27일 새만금 로봇·수소·AI 시티 투자 협약식에서 현대자동차그룹의 대규모 투자를 환영했다.
이번 협약식은 전북 군산 새만금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정부와 현대자동차그룹, 관계 부처 및 기관이 참석했다.
새만금은 첨단산업 거점 및 수소 기반 AI 미래도시로 육성될 전망이다.
정부는 4월부터 농어촌 인구감소지역 여행 시 경비의 절반을 모바일 지역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시범사업을 처음 시행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기획예산처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16개 지자체를 선정했으며, 개인 최대 10만 원, 단체 최대 20만 원을 환급한다.
올해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부터 대상 지역을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