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인천대교 통행료 63% 인하(정책정보 – 전체)
오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주)와 통행료 인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하로 연간 172만 원의 통행료 절감이 기대된다.
오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주)와 통행료 인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하로 연간 172만 원의 통행료 절감이 기대된다.
산업통상부는 로봇, 방산, 이차전지 분야를 대상으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신규 지정을 위해 공모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화단지 지정은 로봇과 방산 분야의 초격차 경쟁력 확보와 이차전지 분야 공급망 강화를 목표로 한다.
특화단지 지정을 희망하는 기관과 기업은 내년 2월 27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내년 하반기에 지정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라오스 국가주석 통룬 시술릿과 정상회담을 가졌습니다.
양국은 재수교 30주년을 맞아 포괄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시키기로 했습니다.
형사사법공조 조약과 범죄인인도 조약이 체결되었으며, 다양한 협력 분야가 논의되었습니다.
강훈식 비서실장은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응급의료체계의 구조적 문제와 중증환자 간병 부담 문제를 지적했습니다.
최근 부산에서 발생한 고등학생 응급환자 사망 사례를 언급하며, 병원에 도착조차 하지 못하는 현실을 짚었습니다.
강 비서실장은 관계부처에 근본적인 개선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업무보고에서 건설교육기술원과 농림축산식품부 식량 국장을 칭찬했습니다.
건설교육기술원은 연간 240억원의 운영비를 교육비로 자체 조달해 내공과 저력을 인정받았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 식량 국장은 대두와 옥수수의 유전자 변형 여부에 대해 명쾌한 답변을 제공하며 국민 신뢰를 높였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서울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한-UAE 공동기획전시 ‘근접한 세계’ 개막식에 참석했습니다.
이번 전시는 문화체육관광부의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서울시립미술관과 아부다비 음악예술재단이 주관했습니다.
김혜경 여사는 양국의 문화 교류와 연대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전시를 관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