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정부, 초혁신경제 프로젝트 4개 추가 선정(정책정보 – 전체)
정부는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초전도체, K-바이오, K-디지털헬스케어, K-콘텐츠 등 4개 과제를 추가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열어 네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15대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20개 과제가 모두 확정되었다.
정부는 초혁신경제 프로젝트로 초전도체, K-바이오, K-디지털헬스케어, K-콘텐츠 등 4개 과제를 추가 선정해 추진하기로 했다.
기획재정부는 16일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 겸 성장전략 TF를 열어 네 번째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발표로 15대 초혁신경제 선도 프로젝트 20개 과제가 모두 확정되었다.
KTX-이음 열차가 동해선 강릉~부산 구간에 신규 운행되며, 서울~부산 구간은 신해운대 등이 정차역으로 추가된다.
청량리~부전 구간 운행 횟수가 하루 6회에서 18회로 증편되고, 소요시간도 단축된다.
부전~강릉 구간에도 KTX-이음이 추가 투입되어 지역 접근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내년부터 이른둥이 외래진료 본인부담 경감 기간이 최대 5년 4개월로 늘어난다.
건강보험 부당청구 신고 포상금 상한은 30억 원으로 확대되며, 건강검진 사후관리 강화도 포함된다.
이번 개정안은 국민의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건강보험 재정의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조치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개선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와 건강위험요인을 가진 사람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환자는 진료비 결제 시 보유 포인트 범위에서 자동으로 차감할 수 있게 되었다.
예방형 시범사업 지역은 기존 15개에서 50개로 확대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게 되었다.
오는 18일 00시부터 인천대교 통행료가 63% 인하된다.
국토교통부는 인천대교(주)와 통행료 인하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하로 연간 172만 원의 통행료 절감이 기대된다.
내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통합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연령 확대와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확대, 의료비 부담 완화 등을 핵심으로 한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출산·양육, 노후소득, 의료·돌봄 전반에서 국민 체감형 복지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