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KTX-이음 열차, 동해선 강릉~부산 구간 신규 운행(정책정보 – 전체)
KTX-이음 열차가 동해선 강릉~부산 구간에 신규 운행을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중앙선과 동해선에 KTX-이음을 본격 투입해 중부·동해안 권역을 3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청량리~부전 구간 운행 횟수는 하루 6회에서 18회로 증편되며, 청량리~안동 구간도 18회에서 20회로 확대됩니다.
KTX-이음 열차가 동해선 강릉~부산 구간에 신규 운행을 시작합니다.
국토교통부는 중앙선과 동해선에 KTX-이음을 본격 투입해 중부·동해안 권역을 3시간대에 이동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청량리~부전 구간 운행 횟수는 하루 6회에서 18회로 증편되며, 청량리~안동 구간도 18회에서 20회로 확대됩니다.
내년부터 아동수당 지급 연령이 단계적으로 확대되고, 노인·장애인을 위한 의료·돌봄 통합서비스가 본격 시행된다.
보건복지부는 아동수당 연령 확대와 의료·돌봄 통합서비스 전국 확대, 의료비 부담 완화 등을 핵심으로 한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출산·양육, 노후소득, 의료·돌봄 전반에서 국민 체감형 복지정책이 추진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대중교통비 환급지원사업(K-패스)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한 달 동안 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해 대중교통비를 지출한 경우 초과분을 모두 돌려받을 수 있는 ‘모두의 카드’가 도입된다.
기존 K-패스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자동으로 가장 많은 환급 혜택이 적용된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건강생활실천지원금제 시범사업을 개선해 고혈압·당뇨병 환자의 건강관리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일차의료 만성질환관리 사업 참여 환자는 진료비 결제 시 보유 포인트 범위에서 자동으로 차감할 수 있게 되었다.
예방형 시범사업 지역은 기존 15개에서 50개로 확대되며, 참여 대상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개별 알림톡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62.4%가 여전히 임시주거시설에 거주하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행정안전부는 피해 복구 및 지원이 신속하게 이루어지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피해 주민에게 추가 지원금과 성금을 포함해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국립서울현충원에서 김민석 국무총리가 주관한 가운데 올해 발굴된 6·25 전사자 141구에 대한 합동봉안식을 거행했다.
봉안식에는 주요 인사와 유해발굴에 참여한 장병들이 참석했으며, 유해발굴 추진경과 보고, 종교의식, 헌화 및 분향, 영현 봉송 순으로 진행됐다.
올해 발굴된 141구의 유해는 아직 신원이 확인되지 않았으며, 국방부는 유해보관소에 안치하고 신원확인절차를 거쳐 가족의 품으로 돌아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