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국가유산청, 남양주 봉선사 동종 등 국가지정문화유산 국보·보물 지정 예고(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조선 전기의 대형 동종인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보로, 고려·조선시대 유물 3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 지정 예고에는 남양주 봉선사 동종, 청자 상감쌍룡국화문 반, 유효걸 초상 및 궤, 윤증 초상 일괄(추가 2점)이 포함된다.
30일간 예고기간을 거쳐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후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국가유산청은 조선 전기의 대형 동종인 ‘남양주 봉선사 동종’을 국보로, 고려·조선시대 유물 3건을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이번 지정 예고에는 남양주 봉선사 동종, 청자 상감쌍룡국화문 반, 유효걸 초상 및 궤, 윤증 초상 일괄(추가 2점)이 포함된다.
30일간 예고기간을 거쳐 문화유산위원회 심의 후 최종 지정될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토큰증권 제도 및 인프라 세부설계를 위해 민·관 합동 ‘토큰증권 협의체’ Kick-off 회의를 개최했다.
토큰증권 제도화 법은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이며, 정부·유관기관·민간 전문가가 협의체에 참여한다.
협의체는 4개 분과회의를 구성하고 상반기 내 집중 논의를 통해 제도 설계 방향을 수립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 국립문화유산연구원이 3월 4일부터 4월 17일까지 ‘국제 문화유산 보존기술 연수(ICPC)’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ICPC는 기존 아시아권 대상 프로그램(ACPCS)을 전 세계로 확대해 올해 처음 시행되며, 약 5명을 선발해 8월 3일부터 10월 1일까지 60일간 연수를 진행한다.
연구원은 앞으로 ICPC의 참여 인원과 연수 기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제협력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가 있는 날’을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2014년 도입된 ‘문화가 있는 날’의 참여율은 2024년 기준 66.3%로 증가했으며, 개정안은 4월부터 본격 시행된다.
민간과 국공립 문화예술기관,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며,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일상화가 추진된다.
2026년도 이공계 연구생활장려금 지원 사업 참여대학이 기존 35개교에서 43개교로 확대된다.
월 기준금액 보장학생은 4만 7000명에서 5만 2000명으로 증가하며, 신규 참여대학 8개교가 선정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하반기에도 추가 공모를 추진해 참여대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필리핀 방문 중 3차 실물경제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중동상황에 따른 자원·에너지 수급과 공급망 영향을 점검했다.
산업부는 비축유 방출, 대체 공급선 확보, 긴급 수출바우처 편성 등 다양한 비상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현재 직접적 영향은 제한적이나, 상황 장기화에 대비해 원유·가스 수급 위기관리 체제에 즉각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