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한-싱가포르 FTA 개선협상 및 소형모듈원자로 협력 MOU 체결
산업통상부는 싱가포르와 통상 및 원전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싱가포르 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 공동선언문과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 MOU가 양국 정상 임석 하에 교환되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과 SMR 도입 가능성 조사, 인력 양성, 기술정보 공유 등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산업통상부는 싱가포르와 통상 및 원전 분야에서 미래지향적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한-싱가포르 FTA 개선협상 개시 합의 공동선언문과 소형모듈원자로(SMR) 협력 MOU가 양국 정상 임석 하에 교환되었다.
한국수력원자력은 싱가포르 에너지시장청과 SMR 도입 가능성 조사, 인력 양성, 기술정보 공유 등 협력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재외동포가 차별 없이 존중받고 더 큰 기회를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외교부에 전 세계 동포사회의 민원과 건의 사항을 전수조사하라고 지시했으며, 약 1400개의 민원과 소망 사항을 접수·검토 중이다.
한국과 싱가포르는 통상, 투자, 인공지능, 에너지 녹색 전환, 방산 등 미래전략 분야 협력을 강화해 나갈 전망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싱가포르와 AI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 성과 창출에 나선다.
내년부터 5년간 500억 원 규모의 AI·디지털 분야 국제 공동연구사업이 신설되며, 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모펀드가 조성된다.
양국은 AI 연구개발, 스타트업 육성, 인재·기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싱가포르 국빈 방문 중 한·싱 AI 커넥트 서밋에서 양국의 AI 산업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2030년까지 싱가포르에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펀드(K-VCC) 조성 및 7건의 AI 공동연구·비즈니스 협력 MOU가 체결됐다.
한-싱가포르 AI 얼라이언스 출범을 계기로 양국의 지속적인 협력과 아시아 AI 생태계 확장이 기대된다.
한국과 싱가포르는 자유무역협정(FTA) 발효 20주년을 맞아 개선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양국 정부는 공동 선언문 1건과 MOU 5건을 체결했으며, 산업은행과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의 자산운용 그룹 세비오라 간 투자 파트너십 MOU도 포함됐다.
첨단기술, 에너지 안보, 국방·안보 분야 협력 확대와 역내 평화·안정을 위한 지속 협력이 전망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중소벤처기업부는 싱가포르와 AI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협력 성과 창출에 나선다.
내년부터 5년간 500억 원 규모의 AI·디지털 분야 국제 공동연구사업이 신설되며, 2030년까지 3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모펀드가 조성된다.
양국은 AI 연구개발, 스타트업 육성, 인재·기업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본격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