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0]한-이탈리아 정상회담, 반도체·첨단산업 협력 강화 논의(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과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19일 청와대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과학기술, 우주항공, 방산 등 첨단산업 분야 협력 확대를 강조했다.
양국은 반도체 협력 MOU를 체결하고, 교역·투자·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발전시켜 왔다.
양국 정상은 기후위기 등 글로벌 도전과제 공동 대응과 미래지향적 협력 확대에 뜻을 모았다.

[2026-01-20]2700세대 주택사업 정상화,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 효과(정책정보 – 전체)

인허가 지연으로 중단됐던 2700세대 주택사업이 신속 인허가 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정상화됐다.
국토교통부와 건축공간연구원은 법령 해석과 기부채납 협의를 통해 경기 의정부시와 의왕시의 두 사업을 재개했으며, 약 30억 원의 사업비를 절감했다.
지원센터의 시범 운영 성과를 바탕으로 제도적 기반 마련이 추진되고 있다.

[2026-01-19]홍익표, 청와대 신임 정무수석 임명…정치 협치 기대감(청와대 브리핑)

우상호 정무수석의 사의 표명으로 홍익표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신임 청와대 정무수석으로 임명되었습니다.
홍 신임 수석은 3선 의원 출신으로 원내대표와 국회 상임위원장을 역임한 경력이 있습니다.
임기는 2026년 1월 20일부터 시작되며, 청와대는 정무 기능의 연속성과 협치 기조 유지를 강조했습니다.

[2026-01-19]닥터헬기와 중증환자 구급차, 2025년 1,414명 생명 구했다(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25년 한 해 동안 닥터헬기와 중증환자 전담구급차를 통해 1,414명의 중증응급환자 이송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전문의가 탑승한 닥터헬기는 1,075명의 환자 생존율을 높였으며, 중증환자 전담구급차 시범운영으로 신생아 등 339명의 안전한 이송이 이루어졌다.
정부는 닥터헬기와 구급차 추가 배치 등 이송체계 강화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1-19]기후위기·고령화가 바꾼 2025년 재난 현장, 소방청 데이터로 본 변화(보도자료)

소방청은 2025년 화재·구조·구급 활동 실적을 분석해 기후위기와 고령화가 재난 현장에 큰 변화를 주고 있다고 밝혔다.
화재는 1.9% 증가한 반면 구조는 9.2%, 구급은 1.2% 감소했으며, 60대 이상 이송환자는 전체의 58%에 달했다.
기후 변화와 인구 구조 변화에 맞춘 정교한 데이터 기반 재난 대응 체계가 강조되고 있다.

[2026-01-19]대한 한파, 고령층 한랭질환 위험 증가와 예방법 안내(보도자료)

최근 5년간 한랭질환 환자의 56%가 60세 이상 고령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은 1,914건의 한랭질환 중 1,071건이 고령층에서 발생했으며, 치매 동반 사례도 12.2%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겨울철에는 야외활동 자제, 보온 유지 등 한랭질환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