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9]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확대 및 운영기관 선정(보도자료)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 446개를 선정했다.
생활 문해 및 인공지능(AI)·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 기관이 각각 73개, 147개로 확대되며,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도 10개 시도로 늘어난다.
교육 취약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성인 문해교육 접근성과 실생활 역량 강화가 추진되고 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2026년 성인 문해교육 지원사업 운영기관 446개를 선정했다.
생활 문해 및 인공지능(AI)·디지털 문해 프로그램 운영 기관이 각각 73개, 147개로 확대되며, 한글햇살버스 운영 지역도 10개 시도로 늘어난다.
교육 취약지역을 포함한 전국에서 성인 문해교육 접근성과 실생활 역량 강화가 추진되고 있다.
정부는 2024년 4월 8일 비상경제본부회의를 개최하여 거시경제, 물가, 에너지 수급, 금융 안정, 민생 복지, 해외상황 관리별 대응을 점검했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중동전쟁 장기화 가능성에 대비해 비상경제 대응체계를 구축하고, 각 부처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
각 실무대응반은 공급망 핫라인 개설, 에너지 수급 안정, 금융지원 확대, 취약계층 보호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추진 중이다.
고용노동부는 포괄임금 오남용 관행 개선을 위해 ‘공짜노동 근절을 위한 포괄임금 오남용 방지 지도 지침’을 6월 9일부터 시행한다.
지도지침은 임금 산정·지급 원칙, 신고·감독사건 처리, 사용자 가이드 등 구체적 기준을 제시하며, 관련 법 개정안은 국회에 계류 중이다.
현장 점검과 익명신고센터 운영 등 사후 관리가 강화되며, 위법 사항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엄정 조치가 병행된다.
정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산업 피해 최소화와 공급망 안정을 위해 2조 6000억 원을 포함한 26조 2000억 원 규모의 추경안을 마련했다.
수출기업 지원, 에너지 전환, 신산업 육성, 공급망 안정화 등 다양한 분야에 예산이 투입되며, 국회 본회의에서 10일 처리될 전망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물류와 자금 지원을 대폭 강화하고,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속도감 있게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보건복지부는 중동전쟁으로 인한 플라스틱 원료 공급 부족에 대응해 의료제품 수급 상황을 신속히 관리하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입학준비금 현금성 지출 페널티를 유지하며, 부정수급 신고기간은 5월 6일까지 운영됩니다.
정부는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의료제품 공급 안정, 입학준비금 정책 유지, 부정수급 근절을 위한 조치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경찰청은 청소년 보호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유스폴넷’ 플랫폼을 구축하고 전국 청소년경찰학교와 통합하여 운영 중이다.
2025년 학교폭력 실태조사에서 피해 응답률 2.5%, 가해 응답률 1.1%로 최근 10년 내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국 1100여 명의 학교전담경찰관(SPO)이 활동하고 있다.
유스폴넷은 2023년 12월 전국 청소년경찰학교 시스템과 통합되었으며, 2024년 4월부터 전국 모든 학교 담당 SPO 조회 및 다문화가정 맞춤 자료 제공 등 기능이 확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