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공동성능지표 협의체 출범,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혁신 공유(보도자료)
15개 수요·공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성능지표(K-Perf)’ 협의체가 출범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혁신기술과 조기 상용화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1·2차 추경으로 16개 기업이 26종의 신경망 처리 장치(NPU) 관련 제품을 개발 및 고도화했습니다.
15개 수요·공급기관이 참여하는 ‘공동성능지표(K-Perf)’ 협의체가 출범하고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국산 인공지능 반도체 혁신기술과 조기 상용화 성과를 공유하는 장이 마련되었습니다. 또한 1·2차 추경으로 16개 기업이 26종의 신경망 처리 장치(NPU) 관련 제품을 개발 및 고도화했습니다.
식약처가 마약류 오남용 방지를 위한 전문 예방강사와 사회재활상담사 인증 제도를 도입했다. 이 인증 제도는 마약류 중독 예방과 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인증 받은 전문가들을 통해 체계적인 교육과 상담 서비스가 제공될 예정이다.
정부가 2030년까지 해상풍력 보급을 위해 항만과 선박 등의 기반시설을 구축할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으로 2030년까지 연간 4GW의 해상풍력을 보급하고, 2035년까지 누적 25GW 이상의 보급이 목표다. 단가를 2030년까지 kWh당 250원, 2035년까지 150원 이하로 낮추는 목표도 함께 제시됐다.
관세청은 12월 9일 서울본부세관에서 수사발전 자문위원회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이 위원회는 세관의 수사역량과 책임성 강화를 목적으로 하며, 다양한 전문가로 구성되어 있다. 세관 특사경의 교육체계와 수사 책임성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부패행위 신고자에게 역대 최고인 18억 2천만 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이 보상금은 도시 재개발 사업 중 발생한 불법 무상 양도를 신고한 데 따른 것이다. 국민권익위는 앞으로도 신고자에 대한 적극적인 보상을 통해 신고를 장려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12월 5일 제31회 외국인 인권보호 및 권익증진협의회를 개최했다. 이 회의에서는 국제정세 불안 및 전쟁을 피해 국내에 입국한 동포들을 위한 특별 체류허가 조치 방안이 논의되었다. 참고로 상세 내용은 첨부파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