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외교 AI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 개최(보도자료)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외교 AI 외부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학계와 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외교 AI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외교부는 이번 자문단 구성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외교 특화 AI 구현을 위한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외교 AI 외부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학계와 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외교 AI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외교부는 이번 자문단 구성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외교 특화 AI 구현을 위한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전화번호 거짓표시 금지와 관련된 설명회가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바로보기는 지원되지 않으니 클릭하여 확인해야 한다.
외교부는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정부-여행업계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손해보험협회,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해 해외 감염병 동향 및 검역 관리 현황을 논의했다. 윤 국장은 민관협업의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몽골의 외교·정계·언론 분야 차세대 리더 대표단이 한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방한했다. 방문 일정은 한몽 차세대 리더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다양한 기관 및 문화 시찰이 포함되었다. 양측은 한-몽 간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순천향대학교 융합연구센터 개소식에 참석했다. 해당 센터는 인공지능과 메타버스를 활용해 의학, 치료학, 교육학 분야에서 아동 발달 격차를 해소하고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천안·아산 지역에서 아동 발달 진단 및 치료의 중심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2022년 하반기부터 기업훈련 탄력운영제를 운영하고 있다. 탄력운영제는 훈련 계획 승인 절차 간소화와 최소 훈련시간 단축, 비대면 훈련 허용이 특징이다. 참여기업들은 행정업무 감소와 자율성 확대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