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양양군 산불, 1시간 만에 진화 완료(보도자료)
동부지방산림청은 양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8분만에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불 신고 접수와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차량, 소방차 및 진화인력 215명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대응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동부지방산림청은 양양군에서 발생한 산불을 1시간 8분만에 진화하고 잔불 정리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산불 신고 접수와 동시에 산불진화헬기, 산불진화차량, 소방차 및 진화인력 215명을 투입하여 신속하게 대응했다.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산불 예방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서울 코엑스에서 ‘2025 창업기획자 성장 서밋’ 행사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창업기획자 및 벤처투자회사에 대한 표창 수여와 후속투자 기회 제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창업기획자 제도 도입 이후 500번째 등록을 기념하여 특별강연과 대담회 등도 함께 열렸다.
외교부는 조현 외교부 장관 주재로 외교 AI 외부 전문가 자문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자문단은 학계와 기업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외교 AI 구축사업의 성공적인 이행을 위한 전략적인 조언을 제공한다. 외교부는 이번 자문단 구성을 통해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외교 특화 AI 구현을 위한 소통을 지속할 예정이다.
전화번호 거짓표시 금지와 관련된 설명회가 개최된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첨부파일 바로보기는 지원되지 않으니 클릭하여 확인해야 한다.
외교부는 국민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정부-여행업계 안전간담회를 개최했다. 한국여행업협회, 손해보험협회, 주요 여행사 및 항공사 등 다양한 기관이 참석해 해외 감염병 동향 및 검역 관리 현황을 논의했다. 윤 국장은 민관협업의 강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짐했다.
몽골의 외교·정계·언론 분야 차세대 리더 대표단이 한국 외교부의 초청으로 방한했다. 방문 일정은 한몽 차세대 리더 네트워크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으며, 다양한 기관 및 문화 시찰이 포함되었다. 양측은 한-몽 간 미래지향적 관계 발전을 위한 청년의 역할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