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6]농식품부, 2025년 농산물유통 혁신대전 개최(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5년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 150명이 참석해 혁신기업 시상 및 사례 발표, 생산자-구매사 교류회를 진행했다.
송미령 장관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의 가시적 성과를 강조하며 내년에도 성과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2025년 농산물유통 혁신대전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약 150명이 참석해 혁신기업 시상 및 사례 발표, 생산자-구매사 교류회를 진행했다.
송미령 장관은 농산물 유통구조 개선 대책의 가시적 성과를 강조하며 내년에도 성과를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한림 해상풍력 발전단지 준공식에 참석했다.
한림 해상풍력은 국내 최대 규모의 100MW 용량을 자랑하며, 주요 설비는 국산 기자재로 구성되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들에 대한 정부포상이 수여되며, 주민상생형 이익공유 발전사업의 본보기를 제시했다.
고용노동부는 ㈜부영주택 본사에 대한 기획감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최근 부영주택의 하도급업체 노동자들이 임금체불로 고공농성을 벌였다.
고용노동부는 임금체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부영주택에 도급 대금 지급을 엄중히 경고했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설명회에서는 사전 위험 예방 체계 확립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루어졌다.
개인정보위는 민간기업을 대상으로 한 설명회도 이어갈 계획이다.
김민석 국무총리는 12월 15일 서울 광진구에서 네 번째 K-국정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제22기 민주평통자문회의 출범을 기념하여 마련된 자리로, 400여명의 민주평통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설명회는 KTV 등을 통해 생중계되며, 추가 강연도 생중계를 통해 다양한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산림청 중부지방산림청은 산불 위험을 줄이고 농가의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영농부산물 수거·파쇄 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산림청, 농식품부, 지자체 등이 협력하여 추진하며, 봄철 영농 준비기 및 가을철 수확기 이후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줄이기 위해 구성되었다.
중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지원 사업으로 산불 예방, 미세먼지 저감, 탄소 중립에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