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지정(보도자료)
국가유산청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63년부터 거주했던 곳으로,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이다.
국가유산청은 가옥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문패와 대문, 2층 생활공간을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63년부터 거주했던 곳으로,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이다.
국가유산청은 가옥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문패와 대문, 2층 생활공간을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했다.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임직원과 노동조합이 함께하는 ‘혁신 경영성과 공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조직 전반의 혁신문화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다양한 경영혁신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우영 이사장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기반 혁신과 국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고용노동부 류현철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경기도 지역 외국인 노동자 고용 농가를 찾아 한파 대비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점검 대상은 캄보디아 노동자를 고용한 소규모 농가로, 난방, 단열, 화재예방 시설 등을 점검하고 개선을 지도했다.
점검 후에는 한파 안전 수칙과 권익보호 안내문을 전달하고 한랭질환 예방 보조용품을 지원했다.
행정안전부는 12월 16일 김광용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성탄절 등 연말연시 인파 안전관리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성탄절과 연말연시 기간 동안 인파 안전관리에 대한 대책이 논의되었다.
담당자는 사회재난대응총괄과 최회동과 재난안전점검과 김정근이다.
산림청은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
명소 선정은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책자에는 명소 사진, 유래, 관광 안내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에 국산 알디에이(RDA)승용마 2두를 전달했다.
이 승용마는 관광지 순찰, 교통질서 계도 등 국민 체감형 공공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번 분양을 계기로 공공 현장에서의 승용마 운용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