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고용노동부, 2025년 국가직무능력표준 확정(보도자료)
고용노동부는 2025년에 신규 개발한 6개 국가직무능력표준과 개선·보완한 57개 표준을 확정·고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표준화한 것이다.
이번 표준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확산과 산업 변화에 맞춰 개발되었다.
고용노동부는 2025년에 신규 개발한 6개 국가직무능력표준과 개선·보완한 57개 표준을 확정·고시했다.
국가직무능력표준은 산업현장에서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요구되는 능력을 표준화한 것이다.
이번 표준은 인공지능(AI) 등 신기술 확산과 산업 변화에 맞춰 개발되었다.
외교부는 서울에서 대외경제정책연구원과 공동으로 제9차 한미 민관합동 경제포럼을 개최하였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한미 간 협력관계가 공고해졌다고 평가하며, 조선, 반도체, 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제안하였다.
포럼에는 약 150여명이 참석하여 한미 간 전략산업에서의 협력에 높은 관심을 표명하였다.
고용노동부는 12월 16일 ‘중대재해 사고백서: 2025 실천만이 위험을 막는다’를 발간했다.
‘중대재해 사고백서’는 주요 중대재해에 대한 기술적 원인, 안전보건관리체계, 조직 문화 등을 심층 분석한 사례 모음집이다.
올해는 중대재해처벌법 판례 현황과 시사점이 부록으로 수록되었으며, 백서는 고용노동부 누리집 및 전자책 플랫폼에서 무료로 볼 수 있다.
인사혁신처는 2025년도 근로감독 및 산업안전 분야 국가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 제1차시험 합격자를 발표했다.
총 3,253명이 합격했으며, 성별로는 남성이 58.7%, 여성이 41.3%였다.
제2차시험은 내년 1월 24일, 3차시험은 3월 5~6일에 시행될 예정이다.
미래전략 분과위원회는 5사단 AI 경계작전 센터를 방문했습니다.
위원들은 AI기반 유무인 복합 경계작전체계의 운영개념과 발전방향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토의는 군 구조 개혁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63년부터 거주했던 곳으로,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이다.
국가유산청은 가옥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문패와 대문, 2층 생활공간을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