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이재명 대통령, 국방부 업무보고서 군대 격려와 보훈 정책 강조(정책정보 – 전체)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군대의 국가 존속 기여를 격려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서도 군이 충성 의무를 잘 이행했다고 평가하며 혼란 상황을 극복한 점을 언급했다.
또한 보훈부에 대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구성원과 그 가족들에게 상응하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국방부 업무보고에서 군대의 국가 존속 기여를 격려했다.
그는 12.3 비상계엄 사태에서도 군이 충성 의무를 잘 이행했다고 평가하며 혼란 상황을 극복한 점을 언급했다.
또한 보훈부에 대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구성원과 그 가족들에게 상응하는 보상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방문의해위원회는 17일부터 내년 2월 22일까지 ‘2026 코리아그랜드세일’을 개최한다.
항공, 숙박, 쇼핑, 식음, 체험 등 1750여 기업이 참여하며, 외국인 관광객 대상 다양한 할인 및 혜택이 제공된다.
K-콘텐츠 기반 체험 프로그램과 웰컴센터, 플레이 트럭 운영으로 지역 상권 활성화 및 관광 경험을 강화한다.
산업통상부는 내년 최우선 과제로 지역 경제성장을 선언하고 ‘5극 3특 성장엔진’ 산업에 파격 지원을 집행하기로 했다.
AI와 제조업 융합(M.AX)을 가속화해 2030년까지 AI 팩토리 500곳, 대·중·소 협력 AI 모델 15개, AX 실증 산단 13개를 구축한다.
또한, 세계 시장 개척을 위한 신통상전략과 경제안보 강화를 위한 무역보험 및 핵심품목 지원 확대도 병행한다.
국가보훈부는 독립유공자 2대 유족까지 보상을 확대하고, 고령 보훈대상자 의료지원을 강화하는 등 보상범위를 넓힌다.
참전유공자 배우자 월 15만 원 생계지원, 민주유공자법 제정 추진, 위탁의료기관 2030년까지 2배 확대 등의 구체적 과제가 포함된다.
AI 보훈심사 시스템 도입과 디지털 보훈마켓 운영, 인빅터스 게임 유치 등 미래보훈 혁신도 병행된다.
정부는 AI·로봇 등 첨단기술을 보유한 재난안전·치안 초기 기업 육성을 위해 200억 원 규모의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한다.
펀드는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이 각 50억 원 등 정부 출자 100억 원과 민간·지방정부 출자 100억 원으로 구성된다.
투자는 2026년 하반기부터 시작되며, 기술 고도화 및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기업 성장의 마중물 역할을 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이 국민에게 투명하게 공개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업무보고를 생중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공직자들에게 특별한 보상을 제공하고, 양극화 해소를 위한 정책 패러다임 전환을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