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이탈리아 총리, 19년 만에 공식 방한(정책정보 – 전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에 방한하는 것이다.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에 방한하는 것이다.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과 고부가가치 공종의 다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특히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가 큰 기여를 했으며, 중동 지역 수주도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산업법 시행령 개정안을 내달 19일까지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정보보호 공시 제도의 사각지대를 없애고 상장사 등의 정보보호 책임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과기정통부는 공청회 등을 통해 의견을 수렴한 후 2027년부터 적용될 수 있도록 후속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이 8일부터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란은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을 통해 단가 인하를 유도하며,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의료비 세액공제, 부모님 인적공제 등 12개의 대표적인 연말정산 사례를 시각화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해당 콘텐츠는 전국 세무서와 국세청 유튜브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보이는 ARS를 통해서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