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7]관세청, 인공지능(AI) 관세행정 추진단 출범 및 혁신 로드맵 마련(보도자료)

관세청은 2024년 3월 6일 ‘인공지능(AI) 관세행정 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전담 조직을 출범했다.
추진단은 본청과 전국세관이 통합된 매트릭스 조직으로 단기 과제 발굴, 데이터 리더블화, 중장기 로드맵 수립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관세청은 인공지능(AI) 관세행정의 단계별 성과를 점검하고 국민에게 공개하며, 현장과 국민 의견을 반영해 정책을 실행할 예정이다.

[2026-03-07]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 산간지역 통합돌봄 안착 위해 봉화군 현장 방문 및 정책 점검(보도자료)

이스란 보건복지부 제1차관이 경상북도 봉화군을 방문해 산간지역 통합돌봄 사업 준비현황을 점검했다.
봉화군은 전체 인구의 45.6%가 65세 이상인 초고령 지역으로, 2026년 1월 통합돌봄팀을 구성하는 등 사업기반을 마련했다.
경상북도는 18개 시·군에서 조례 제정을 완료하고, 지역별 특성을 반영한 통합돌봄 모델 개발을 2024년 4월까지 완료할 예정이다.

[2026-03-07]공정거래위원회, 전분당 제조·판매사업자들의 가격담합 사건 심의 절차 개시(보도자료)

공정거래위원회는 전분당 제조 및 판매사업자들의 가격담합 사건에 대한 심사보고서를 위원회에 제출하고 심의 절차를 시작했다.
피심인들은 2018년 5월부터 2025년 10월까지 약 7년 6개월간 반복적·조직적으로 전분당 판매가격 담합행위를 한 것으로 조사되었으며, 관련 매출액은 6조 2천여억 원에 달한다.
위원회는 방어권 보장 절차 종료 후 신속하게 최종 판단을 내릴 계획이며, 추가로 입찰담합 및 부산물 가격담합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다.

[2026-03-07]농림축산식품부, 중동 상황 장기화 대비 농식품 공급망 모니터링 및 대응 강화(보도자료)

농림축산식품부는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과 국제정세 불확실성에 대비해 관계기관 및 업계가 참여하는 모니터링 및 의견수렴 채널을 상시화·체계화하고 있다.
2025년 기준 농식품의 중동 수출 비중은 4.3억 달러로 전체 수출의 3.2% 수준이며, 주요 곡물과 농기자재 등 공급망 분야에서 단기 영향은 제한적이다.
농식품부는 현 상황이 장기화될 경우 문제될 수 있는 분야를 중점적으로 대비하며, 일일 단위로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즉각적으로 해소할 계획이다.

[2026-03-07]농림축산식품부,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 운영으로 수출기업 애로 해소

농림축산식품부는 K-푸드 수출기업의 통관·검역·물류 등 현장 애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해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를 운영한다.
aT를 간사 기관으로 지정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처, 관세청 등 관계부처와 11개 유관기관·협회가 참여하는 핫라인을 구축했다.
수출기업은 대표 창구를 통해 다양한 분야의 애로사항에 대해 전문기관의 상담과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FAQ와 전문가 풀도 지속적으로 보강될 예정이다.

[2026-03-07]문체부, 6개 지역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 선정 및 지원

문화체육관광부는 대구, 부산, 인천, 강원, 전북, 충북 6곳을 웰니스 관광 클러스터 사업지로 선정했다.
각 지역은 의료·치유·스파 등 웰니스 자원을 집적화해 고부가가치 관광산업으로 육성되며, 1곳당 4억 5000만 원의 예산이 지원된다.
웰니스 관광산업은 의료관광객 증가와 함께 성장세가 가속화되고 있으며, 2029년까지 연평균 7.6% 성장이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