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1]전남 곡성 오리농장 고병원성 AI 확진, 방역 강화 조치 시행(보도자료)
1월 20일 전남 곡성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이번 사례는 2025/26 동절기 37번째 발생으로, 곡성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이며 전국적으로 방역이 강화되고 있다.
중수본은 이동중지 명령, 집중 소독, 정밀검사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1월 20일 전남 곡성의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형)가 확진되었다.
이번 사례는 2025/26 동절기 37번째 발생으로, 곡성에서는 처음 확인된 사례이며 전국적으로 방역이 강화되고 있다.
중수본은 이동중지 명령, 집중 소독, 정밀검사 등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를 시행 중이다.
금융위원회가 금융업권과 함께 생산적 금융 대전환을 위한 정례 협의체를 개최했다.
민간금융 614조원, 정책금융 626조원 등 5년간 총 1,240조원의 지원계획이 논의됐다.
정부와 금융권은 첨단산업·벤처·지역 성장을 위한 자금 공급과 긴밀한 소통을 강화할 전망이다.
2023년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가 82.3%로 201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6개국 1만 3000명을 조사한 결과, K-콘텐츠가 호감도 상승에 가장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중동·아프리카 국가에서 특히 높은 호감도를 보였으며, 일본과 중국에서도 긍정적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산업통상부가 산업단지와 지식산업센터의 입지규제를 완화하고 입주 가능한 업종을 확대하는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이번 개정으로 전기·정보통신·소방시설 공사업 등 17개 업종이 추가되고, 첨단업종과 지식·정보통신산업의 범위도 각각 92개, 95개로 늘어난다.
공장 내 카페·편의점 설치, 문화·체육시설 무료 개방 등 근로자 편의 증진과 기업 부담 완화가 기대된다.
이재명 대통령은 국정 성과 평가가 역대 최고를 기록했으나 현장 점검과 신속한 보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정책, 세금 체납 관리 강화, 범죄 피해자 지원 등 다양한 정책이 국무회의에서 논의됐다.
대북 무인기 문제, 한파 대책, 공직사회 혁신 등 현안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국민 체감 정책 추진이 전망된다.
중소기업 청년 근로자는 취업 후 5년간 소득세 90% 감면, 경력단절 남성도 감면 대상에 포함된다.
배우자 육아휴직급여, 대학생 자녀 근로장학금, 월세, 주택임차자금 상환액 등 다양한 공제 항목이 안내됐다.
국세청은 연말정산 시 공제·감면 항목을 꼼꼼히 확인하면 추가 신고 불편을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