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5]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 통합돌봄 전국 시행 앞두고 준비 박차(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26년 제1차 중앙-지방 협력회의에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의무화와 통합돌봄 서비스 전국 시행 준비를 논의했다.
1월 28일부터 대부분 사업장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가 의무화되며, 3월 27일부터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서비스가 전국적으로 제공된다.
정부와 지자체는 현장 준비와 교육, 홍보를 강화하고 정책의 조기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2026-01-25]정부와 산업계, 자율주행차 개인정보 규제 합리화 논의(보도자료)

정부와 자율주행 기술 기업들이 개인정보 보호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월 23일 현대 모터스튜디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현대자동차 등 6개 기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규제샌드박스 등 정책 개선을 환영하며 신속한 지원을 요청했다.

[2026-01-25]500만이 공감한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와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보도자료)

‘아내가 우울증에 걸렸어요’ 숏드라마가 한 달 만에 5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큰 공감을 얻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정신과 전문의 자문과 현실적인 묘사로 우울증을 치료가 필요한 질병으로 조명했다.
자살예방 상담전화 109와 1,000여 개의 댓글이 국민적 치유와 연대의 장을 만들고 있다.

[2026-01-25]복지부, 지역필수의료법으로 동네 병원 붕괴 막는다(보도자료)

보건복지부는 2025년 12월 6일 국회 통과한 지역필수의료법에 대비해 17개 시도와 의료계의 수요조사를 시작했다.
2027년 신설될 특별회계 예산이 현장에 즉각 투입될 수 있도록 구체적 사업과 예산 수요를 파악 중이다.
정부는 진료협력체계 구축과 인력 양성 등 지역의료 강화를 위한 전략을 수립할 계획이다.

[2026-01-25]시흥 임대아파트 출입구 민원, 국민권익위 조정으로 5년 만에 해결(보도자료)

경기도 시흥시 시흥장현 19단지 임대아파트의 출입구 불편 민원이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해결됐다.
2020년 9월 입주 이후 5년간 불편을 겪은 주민들은 2023년 7월 집단민원을 제기했고, 2026년 상반기까지 교통개선대책 용역이 진행된다.
LH와 시흥시는 추가 출입구 개설 여부를 주민 의견수렴 후 결정하며, 불법 주정차 단속도 강화할 예정이다.

[2026-01-25]Zuid-Koreaanse overheid ontkent overdracht van 100 biljoen won aan regio’s voor verkiezingen

Het Zuid-Koreaanse ministerie van Binnenlandse Zaken ontkent dat er 100 biljoen won aan nationale belasting naar lokale overheden wordt overgemaakt voorafgaand aan de verkiezingen in juni.
Verhogingen van lokale subsidies en consumptiebelasting worden nog besproken tussen de betrokken ministeries.
Er is ook een casusboek over proactief bestuur gepubliceerd om de transparantie en effectiviteit van beleid te verbeter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