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이재명 대통령 초청으로 멜로니 총리 방한(정책정보 – 전체)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이다.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가 이재명 대통령의 초청으로 이달 17일부터 19일까지 공식 방한한다.
멜로니 총리는 우리 신정부 출범 후 최초로 방한하는 유럽 정상이며, 이탈리아 총리로서는 19년 만의 양자 방한이다.
정상회담에서는 교역·투자, 첨단산업, 교육·문화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경제 성장률이 2% 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국민이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올해부터 국가유산수리기능자 자격시험이 분산 시행된다.
실외 종목은 4월 11일부터 24일까지, 실내 종목은 6월 26일부터 7월 16일까지 시행된다.
수험생들은 큐넷 또는 국가유산청 누리집에서 원서 접수 기간과 시험 일자를 확인해야 한다.
오는 2월부터 태풍, 홍수, 산불 등 재난 상황에서 민방위 경보 사이렌이 울린다.
정부는 초고속 산불 및 극한 호우 등으로 주민 대피가 자주 요구됨에 따라 경보 사이렌을 확대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예비군 훈련비 인상, 생계비계좌 제도 시행 등 다양한 제도가 새해부터 새롭게 도입된다.
국내산 삼겹살과 목살이 8일부터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돼지고기와 계란 할인 지원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계란은 농협유통과 하나로유통을 통해 단가 인하를 유도하며, 1월 중 미국산 신선란 224만 개를 시범 수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