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2]장애인연금 월 최대 43만 9700원으로 인상(정책정보 – 전체)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급여액이 월 최대 43만 9700원으로 인상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기초급여액을 7190원 인상했다.
장애인연금은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게 지급되며, 신청은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가능하다.
1월부터 장애인연금 급여액이 월 최대 43만 9700원으로 인상됐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소비자물가변동률을 반영해 기초급여액을 7190원 인상했다.
장애인연금은 18세 이상 중증장애인에게 지급되며, 신청은 주민센터나 복지로에서 가능하다.
이재명 대통령은 올해 경제 성장률이 2% 정도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그는 모든 국민이 성장의 과실을 함께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청년 문제 해결을 위해 국가 역량을 총동원한 특단의 대책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오프라인 민원의 진행 단계를 문자 및 전자우편으로 안내하는 방안을 시행한다.
이번 대책은 민원인의 불편과 행정 비효율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통해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도 민원 처리 단계를 편리하게 안내받을 수 있게 된다.
정부가 평화적·상업적 목적의 농축·재처리 역량을 확보하기 위해 ‘한미원자력협력 범정부협의체(TF)’를 공식 출범했다.
외교부는 9일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정부대표 주재로 관계부처회의를 개최했다.
향후 주기적으로 국장급 회의 및 실무협의회를 개최해 주요 사안을 단계적으로 검토할 예정이다.
국세청은 2025년 귀속 연말정산을 맞아 AI 기술을 활용한 ‘연말정산 도와줘요 공제맨’ 콘텐츠를 제공한다.
의료비 세액공제, 부모님 인적공제 등 12개의 대표적인 연말정산 사례를 시각화하여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되었다.
국세청은 이 서비스를 종합소득세 등 다른 분야로 확대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해외 건설 수주 실적이 472억 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2014년 이후 최대 실적이며,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와 유럽 시장에서의 급성장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중동 지역 수주는 감소했으나 여전히 중요한 시장으로 자리잡고 있으며, 에너지 저장 시스템과 데이터센터 건설 등 미래산업 분야에도 진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