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농식품부, 경기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방역 점검(보도자료)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경기도 여주시의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진행되었다.
박 실장은 방역 강화를 당부하며, 특히 산란계 농장에서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정훈 농림축산식품부 식량정책실장은 경기도 여주시의 방역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경기도 산란계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진행되었다.
박 실장은 방역 강화를 당부하며, 특히 산란계 농장에서의 추가 발생을 막기 위해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부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국민 먹거리의 안전성을 높이기로 했다.
이를 통해 식품의 생산, 유통, 소비 전 과정에서 안전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AI 기술을 통해 실시간 모니터링과 데이터 분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국립재활원과 부산테크노파크는 노인 인지운동 훈련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했다.
부산 사하구 치매안심센터에서 16주간 진행된 프로그램 결과, 참여 노인의 인지기능 점수가 17.9% 향상되었다.
이번 실증사업은 지역사회 인프라를 활용한 예방 중심의 건강관리 모델 개발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 및 미국계 외투기업과 간담회를 가졌다.
김 장관은 미국의 대한국 투자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미국 기업의 국내 투자 확대를 당부했다.
산업부는 간담회에서 제기된 건의 사항을 검토하고, 주요 외투기업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되었다.
올해에는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정예 외교관을 양성할 계획이다.
국가유산청은 국가유산수리 표준시방서 및 표준품셈 관리규정을 제정했다.
이번 규정은 5년 단위로 정비계획을 수립하고,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이를 통해 국가유산수리기준의 품질과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과 소통하는 체계를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