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조현 외교장관, 한미동맹 및 지역 정세 논의(보도자료)
조현 외교장관은 방한 중인 미국 외교정책위원회 대표단을 만나 한미동맹과 한반도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양국 신정부가 한미동맹을 ‘미래형 전략적 포괄동맹’으로 발전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음을 설명하였다. NCAFP 대표단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가 견고히 작동 중임을 확인하고, 한미 양국 간 전략적 협력 업그레이드를 높이 평가하였다.
조현 외교장관은 방한 중인 미국 외교정책위원회 대표단을 만나 한미동맹과 한반도 및 지역 정세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조 장관은 양국 신정부가 한미동맹을 ‘미래형 전략적 포괄동맹’으로 발전시키는 성과를 거두었음을 설명하였다. NCAFP 대표단은 한국의 민주주의와 법치가 견고히 작동 중임을 확인하고, 한미 양국 간 전략적 협력 업그레이드를 높이 평가하였다.
대한민국은 2028년 6월 제4차 UN해양총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UN해양총회는 해양환경과 자원의 보전을 위한 UN 최고위급 국제회의로, 193개 회원국이 참여한다. 해양수산부는 UN경제사회국과 협력하여 성공적인 총회 개최를 준비할 계획이다.
10일 제6차 국가물류기본계획 공청회가 열린다. 이 공청회는 국민과 전문가들의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조현 장관과 저스틴 웨인 트첸코 파푸아뉴기니 외교장관은 무상원조 기본협정에 서명하였다. 이번 협정은 양국 간 무상 개발협력을 위한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KOICA 사무소 재개소를 추진 중이다. 우리 정부는 파푸아뉴기니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해왔으며, 앞으로도 인재양성, 보건 및 기후변화 대응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예정이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피지 외교부 레노라 게렝게레탐부아 부장관과 회담을 가졌다. 양국은 경제협력, 개발협력, 기후변화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 강화에 대해 논의했다. 피지 부장관은 앞으로 한국의 경제성장 경험을 바탕으로 피지와 협력 관계를 발전시키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조현 외교장관은 제6차 한-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회의 참석차 서울을 방문한 다수의 태평양도서국 외교장관들과 양자회담을 가졌다. 조 장관은 솔로몬제도, 마셜제도, 팔라우, 파푸아뉴기니 외교장관들과 개발협력, 기후변화 대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강화를 논의했다. 조 장관은 호주와 뉴질랜드 참석자들과도 약식회담을 열어 태평양도서국과의 협력 강화 방안을 모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