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0]중기부, 규제자유특구 간담회 개최(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규제자유특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신기술의 안전성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광역 연계형 특구 모델과 그에 따른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오송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에서 규제자유특구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규제자유특구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신기술의 안전성 검증과 사업화를 지원하는 제도로 중소기업의 시장 진출을 돕고 있다. 간담회에서는 광역 연계형 특구 모델과 그에 따른 지원 방안을 논의하였다.
태국-캄보디아 접경 지역에서 양국 군대 간 무력 충돌이 다시 발생하여 외교부는 해당 지역에 대해 여행경보 3단계(철수권고)를 발령했습니다. 해당 특별여행주의보 발령 지역 중 태국-캄보디아 국경으로부터 50km 이내에 있는 양국 지역을 각각 3단계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외교부는 앞으로도 태국 및 캄보디아 내 상황을 지속적으로 검토하여 여행경보 추가 조정 필요성을 계속 평가할 예정입니다.
탄녹위가 관계 부처와 유관기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기관별 지원 내용과 규모 등의 상세 정보를 제공하며, 현장 질의응답 시간을 갖습니다. 사전 신청은 12월 16일까지 가능합니다.
태국 참전용사의 유해가 대한민국에서 영면합니다. 유해봉환식은 11일에 열립니다. 자세한 사항은 보도자료를 참고하십시오.
이동기 외교부 아세안국장은 제13차 아세안 연계성 포럼에 참석해 아세안 연계성 강화와 디지털 혁신에 대한 한국의 역할을 설명했다. 아세안 연계성 전략계획 2026-2035가 스마트하고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과 공급망 등 새로운 전략 분야를 도입했다고 강조했다. 한국은 아세안 국가들에 교통 인프라 구축을 지원해 왔으며, 기후변화 대응과 디지털 전환을 위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김용석 대광위원장은 출퇴근 교통혼잡을 해결하기 위해 2층 전기버스를 적극적으로 도입할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교통편의 개선을 위한 대광위원회의 주요 정책 가운데 하나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된 보도자료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