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1]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 개최(보도자료)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할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보건복지부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시범사업의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보건복지부는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본사업으로 전환할 준비를 철저히 해 나갈 계획이다.
조달청은 다음주에 총 248건, 2,886억 원 상당의 용역 입찰을 집행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협상에 의한 계약이 전체 금액의 78.9%인 2,276억 원이 집행될 예정이며, 적격심사에 의한 계약은 599억 원이 진행될 예정이다. 지역별로는 대전광역시 소재 본청과 서울청이 전체 금액의 63.5%를 차지하고 있으며, 인천 등 10개 지방청에서도 입찰이 각각 집행될 예정이다.
조달청은 12월 3주에 시설공사 설계공모 2건과 대형 협상계약 10건에 대한 평가를 진행한다. 평가에는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조달청은 평가위원의 공정성을 위해 평가과정을 철저히 관리한다.
국가유산청은 정부대전청사에서 제2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시상식을 열었다. 총 103건 1,916점의 유물이 접수되고 서류 심사, 발표 경진대회, 온라인 투표를 거쳐 최종 7건이 선발됐다. 최우수상은 한국 장애인 체육사의 가치가 담긴 ‘산악인 김홍빈 등반 자료’가 차지했다.
조달청이 건설엔지니어링 분야의 안전 및 공정성을 강화하고 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평가 기준을 개정해 2026년 1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부실 벌점 감점 평가 범위가 확대되고, 제안서 익명성 평가가 신설되었다. 중소기업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선 가격개찰 대상이 확대되고, 신규 고용률 산정 기준도 개선되었다.
외교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으로 ‘초임 외교관 교류사업’을 재개하기로 합의하였다. 이 사업은 1999-2001년과 2012-2017년에 걸쳐 실시된 바 있으며, 올해 다시 시작된다. 초임 외교관 1인이 12월 11일부터 2주간 일본 외무성에 파견될 예정이며, 내년에 일본 외무성 직원이 한국을 방문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