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3]교육부, 2026년 업무계획 발표(보도자료)
교육부는 12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계획은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이라는 비전 아래 15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포함한다.
주요 과제로는 AI 보편교육과 지방대학 육성 등이 있다.
교육부는 12월 12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2026년 업무계획을 보고했다.
이번 계획은 ‘국가가 책임지는 기본교육, 국민이 체감하는 교육강국’이라는 비전 아래 15개의 중점 추진과제를 포함한다.
주요 과제로는 AI 보편교육과 지방대학 육성 등이 있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서울 용산구에서 ‘2025년 자립준비청년 자립가족’ 활동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방송인 서경석 씨가 명예조언자로 참여해 청년들의 성장을 도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자립가족 간 유대관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해양경찰청은 해양경찰악대가 인천 선학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나눔 공연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해양안전 강화 및 해양오염 방지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어르신들이 이해하고 즐길 수 있도록 퀴즈를 포함했다.
해양경찰청은 앞으로도 ‘우안푸 캠페인’을 통해 해양안전과 환경보호 메시지를 국민에게 쉽게 전달할 계획이다.
김경협 재외동포청장은 연말을 맞아 안산 고향마을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권경석 전국사할린귀국동포연합회장 등 170여 명이 참석했다.
재외동포청은 전국 20개 지역의 사할린 동포들에게도 선물을 전달했다.
해양경찰청장 직무대행 차장 장인식 치안정감이 12일 취임하여 공식적인 업무를 개시했다.
장인식 청장 직무대행은 별도의 취임식 없이 전국 지휘관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첫 일정을 시작했다.
그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해양질서 확립에 만전을 기할 것을 강조했다.
한국폴리텍대학과 카이스트가 피지컬 인공지능 인재 양성을 위한 협력을 본격화했다.
두 기관은 교차 수업을 통해 이론과 실습을 결합한 교육 혁신 모델을 시범 운영했다.
이번 협력은 중소·중견 제조 현장의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제조업의 혁신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