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중기부,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 개최(보도자료)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7,377개 팀이 참여해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20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팀들은 상금과 상장 외에도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중소벤처기업부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도전! K-스타트업 2025’ 왕중왕전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총 7,377개 팀이 참여해 36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종 20개 팀이 수상했다.
수상팀들은 상금과 상장 외에도 다양한 창업 지원 혜택을 받게 된다.
김진아 외교부 2차관은 미국 워싱턴에서 열린 팍스 실리카 서밋에 참석해 AI 경제 실현을 위한 기술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회의에는 한국, 일본, 싱가포르, 네덜란드, 영국, 호주, UAE, 이스라엘 등이 참여했으며, 첨단 제조, AI 인프라, 핵심 광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참석국들은 팍스 실리카 선언을 채택하고, 세부 분야별 실무그룹을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과제를 지속 발굴하기로 했다.
해양경찰청은 범정부 인사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동상을 수상했다.
해양경찰청의 ‘승진가점제 재구성’ 사례는 자격증을 직무관련성 기준으로 분류하고, 전문직위 전문관 가점 및 다자녀 양육공무원 가점을 신설하는 등 대대적인 개편을 진행했다.
해양경찰청은 이번 개편을 통해 개인의 성장과 조직 경쟁력을 강화하고, 2028년부터 본격 시행할 예정이다.
국방부는 12월 12일 이두희 국방부차관 주관으로 ’25년 국방예산 집행점검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두희 차관은 올해 국방예산 집행관리의 성공적 마무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주요사업에 대한 집행상황을 면밀히 살펴보았습니다.
국방부는 연말까지 집행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향후에도 집행점검회의를 통해 집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것입니다.
해병대와 방위사업청은 부산에서 고속전투주정 선도함 진수식을 거행했습니다.
고속전투주정은 해병대 최초로 도입되는 함정으로, 빠르고 방호력이 높으며 강력한 무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 함정은 2026년 12월 해병대에 인도될 예정입니다.
보건복지부와 중앙정신건강복지사업지원단은 2025 정신건강정책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에서는 정신건강, 중독 예방 및 자살예방을 위한 정책 방향이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정부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제안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