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4]2026년 APEC 비공식고위관리회의 중국 선전에서 개최(보도자료)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비공식고위관리회의가 중국 선전에서 열렸다.
중국은 ‘함께 번영하는 아태 공동체 구축’이라는 주제를 소개하고 연간 고위관리회의와 분야별 장관회의를 통해 성과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윤성미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 의장은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2026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비공식고위관리회의가 중국 선전에서 열렸다.
중국은 ‘함께 번영하는 아태 공동체 구축’이라는 주제를 소개하고 연간 고위관리회의와 분야별 장관회의를 통해 성과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윤성미 2025년 APEC 고위관리회의 의장은 중국과의 긴밀한 협력을 강조했다.
보건복지부는 중국 베이징에서 제18차 한·중 전통의학협력조정위원회를 개최했다.
양국은 전통의약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AI와 빅데이터 기반의 협력을 논의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전통의약 관련 데이터와 정책정보 교류, 공동연구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미 양측은 제205차 주한미군지위협정(SOFA) 합동위원회를 평택 캠프 험프리스에서 개최하였다.
양측은 한미 간 협력 관계를 재확인하고, SOFA의 동맹 역량 강화 역할을 인식하며 미래지향적 전략 동맹으로 발전시키기로 하였다.
또한, 민군관계, 환경 관리, 출입국 및 미 군사시설 보호 등 다양한 현안에 대해 활발한 소통을 확인하고, 소음저감 및 질병예방통제 분과위원회의 노력을 치하하였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2026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하며 개인정보 보호 체계의 근본적 전환을 추진한다.
이번 계획은 사후제재 중심에서 사전예방 중심으로, 전통적 규제에서 데이터 안전활용으로 전환하는 내용을 포함한다.
또한, 글로벌 프라이버시 선도국가로 도약하기 위한 5대 추진방향과 10대 핵심과제를 제시했다.
농촌진흥청은 2024년도 정부업무평가 행정관리역량 부문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농촌진흥청은 5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승돈 청장은 효율적인 기관 운영과 조직 혁신의 성과라고 밝혔다.
소방청은 광주광역시 치평동 공공도서관 붕괴 사고 현장에서 마지막 실종자 수색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현재까지 구조된 3명은 모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소방청은 중장비와 첨단 장비를 동원해 수색 작업을 진행 중이다.
소방청은 마지막 실종자를 찾기 위해 모든 소방력을 투입하고 있으며, 구조대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할 것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