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5]법무부, 비수도권에 글로벌창업이민센터 2곳 추가 지정(보도자료)
법무부는 역량 있는 외국인의 창업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와 부산광역시에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추가 운영한다.
이번 지정으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새로운 센터로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외국인 창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법무부는 역량 있는 외국인의 창업 지원을 위해 충청북도와 부산광역시에 글로벌창업이민센터를 추가 운영한다.
이번 지정으로 충북바이오산학융합원과 부산기술창업투자원이 새로운 센터로 선정되었다.
이를 통해 수도권을 넘어 전국적으로 외국인 창업을 활성화할 계획이다.
한-중 지방행정 발전을 위해 행정안전부와 민정부가 주최하는 ‘한중 지방행정 세미나’가 6년 만에 다시 열린다.
이번 세미나는 양국의 지방행정 협력을 강화하고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자세한 내용은 첨부 자료를 참고하면 된다.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 방안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사후 대응이 아닌 사전 예방 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I 영향평가 기준, 공공시스템 안전조치 의무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병무청은 백석대학교와 함께 청년들의 학업과 군 경력을 연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병무청은 병역진로 상담과 설명회를 실시하고 대학은 군 인성 함양 교육콘텐츠를 제공한다.
학생들은 입영 전 심층 상담을 통해 적성에 맞는 군사특기를 추천받고, 전역 후 취업이나 복학으로 이어지는 성장경로를 갖추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나라 산림은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해 작업자의 안전이 중요하다.
최근 5년간 산림사업장에서 매년 약 15명의 노동자가 사망하고 1,000여 명이 부상당하고 있다.
산림청은 안전보건관리비 반영과 제재 강화 등 안전 조치를 추진하고 있다.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제2차관이 한림 해상풍력 발전단지 준공식에 참석했다.
한림 해상풍력은 100MW 용량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상업운전 중인 해상풍력 발전단지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들에 대한 정부포상이 수여되며, 해상풍력 산업 발전을 위한 다양한 지원 계획이 발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