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1]국립외교원,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 개최(보도자료)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되었다.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다양한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정예 외교관을 양성할 계획이다.
2026년도 제13회 외교관후보자 정규과정 입교식이 국립외교원에서 개최되었다.
총 42명의 외교관후보자들이 약 11개월 동안 다양한 외교 역량을 배양하기 위한 교육을 이수할 예정이다.
국립외교원은 참여형·토론형 수업과 실무역량 교육을 강화하여 정예 외교관을 양성할 계획이다.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서울세관 국제이사화물 통관센터를 방문해 현장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은 통관검사장 증축 진행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증축이 완료되면 통관 소요시간이 단축되고, 마약·총기류 등 위해물품 반입을 차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1월 9일부로 소장 이하 장성급 장교 인사를 시행했습니다.
이번 인사에서는 육군준장 박민영 등 41명이 소장으로, 육군대령 민규덕 등 77명이 준장으로 진급했습니다.
비육사 출신과 여군의 진급 비율이 크게 증가했으며, 다양한 출신과 병과에서 인재를 선발했습니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한전원자력연료㈜에서 발생한 육불화우라늄(UF6) 가스 누출 사건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
가스 누출은 우라늄 변환로의 설비를 정비하는 과정에서 발생했으며, 추가 누출은 즉시 차단되었다.
현장 점검 결과 방사능 누출과 인명 피해는 없었으며, 원안위는 전문가로 구성된 조사단을 파견해 근본 원인을 분석할 계획이다.
외교부는 한국국제교류재단으로부터 2026년 업무 추진방향과 중점과제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다.
조현 장관은 한국국제교류재단이 K-이니셔티브 확산과 국민 공공외교 강화에 핵심 역할을 할 것을 당부했다.
송기도 이사장은 한국학 확산, 차세대 한국전문가 육성, 공공외교 확대 등을 중점 추진과제로 삼겠다고 밝혔다.
산림청과 국가데이터처는 산림산업의 구조 변화와 정책 수요를 반영한 ‘산림산업 특수분류’를 제정해 지난해 12월 30일자로 시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수분류 체계에는 정원, 석재산업, 항공기산업 등이 포함되었으며, 기존 분류 체계에서 누락된 임산버섯류 재배업 등이 반영되었다.
산림청은 이를 통해 산림산업의 규모와 실태를 면밀하게 파악하고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