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7]산림청, 백두대간 20대 명소 선정 및 책자 발간(보도자료)
산림청은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
명소 선정은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책자에는 명소 사진, 유래, 관광 안내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산림청은 백두대간법 시행 20주년을 맞아 백두대간 명소 20개소를 선정해 책자로 발간했다.
명소 선정은 대중적 인지도와 인문학적 가치 평가, 설문조사를 통해 이루어졌다.
책자에는 명소 사진, 유래, 관광 안내정보가 포함되어 있으며 산림청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다.
농촌진흥청은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단 기마경찰대에 국산 알디에이(RDA)승용마 2두를 전달했다.
이 승용마는 관광지 순찰, 교통질서 계도 등 국민 체감형 공공서비스에 투입될 예정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이번 분양을 계기로 공공 현장에서의 승용마 운용 데이터를 수집해 활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창업 제외 사유를 해소한 기업도 창업기업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는 법령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의결했다.
개정안에 따르면 사업개시일로부터 7년 이내에 제외 사유를 해소한 경우 창업으로 인정된다.
개정 시행령은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며, 시행일 전에 제외 사유를 해소한 경우에도 적용된다.
2026년까지 ‘케이-컬처’를 온 국민이 누리고 세계로 확산시키는 계획이 발표되었습니다.
문체부는 이를 위해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과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붙임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병권 제2차관 주재로 TOPS AWARDS를 서울 여의도 켄싱턴 호텔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온라인 브랜드 소상공인 육성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거둔 소상공인과 수행기관 등을 포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소상공인 피칭대회와 유공 포상·성과공유회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다양한 플랫폼의 특화 프로그램 운영 성과가 발표되었다.
국가유산청은 서울 동교동 김대중 가옥을 국가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하기로 결정했다.
이 가옥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1963년부터 거주했던 곳으로, 민주화 운동의 상징적 공간이다.
국가유산청은 가옥의 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존하기 위해 문패와 대문, 2층 생활공간을 필수보존요소로 지정했다.